작품 소개
* 내가 만수를 데리고 간 곳은 그 건물의 계단이었습니다. 나는 몇 계단 올라가 스커트를 걷어 팬티를 벗겨내었습니다. 만수는 한 계단 아래 서있게 했습니다. 나는 한쪽 다리를 들어 올렸습니다. 그리고 만수의 팔뚝 위에 얹었습니다. 만수는 그 다리가 움직이지 않도록 잘 붙들어 주었습니다. * ‘기왕 이렇게 된 것, 입으로 빨아보면 어떨까? 날 밀쳐내면 엄마가 보고 싶었다고 둘러대지 뭐.’ 나는 더욱 슬픈 몸짓을 내보이며 치마를 걷어 올렸다. 그리곤 팬티를 한쪽으로 밀쳐내곤 환상적으로 드러난 음부를 향해 입술을 묻어버렸다. 손길로 전해지던 느낌과는 확연하게 다른 향내가 머리를 어질어질하게 만들었다. 내 살 몽둥이는 입속에서 껄떡거리면서 흥분하기 시작했고, 나는 금방 뿌리로부터 신호를 받아야 했다. “닝기미, 나 쌀 테니까 하나도 남기지 말고 먹어.” 난 시원하게 내 물을 종구 엄마의 입안에 맘껏 싸질렀다. 종구 엄마는 주인의 말을 잘 듣는 강아지처럼 내 물을 삼켰고, 입에서 뽑아낸 살 몽둥이뿐만 아니라 구술주머니에 흐른 물까지 혀로 씻어 주었다. 나는 얼른 계곡 틈새로 가운데 손가락을 밀어 넣고 깔짝깔짝 마찰하기 시작했다. 계곡은 질척하게 젖어 있었고, 손가락으로 마찰하자마자 두덩 속살이 찰고무처럼 쫄깃쫄깃하게 갈라지면서 조갯살이 미끈미끈하게 밀렸다. 우리 일상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그래서 더 관능을 자극하는, 야릇하고 자극적인 단편 소설 10편이 실려 있다. 여류작가 특유의 리얼리티를 물씬 풍기는 중2엄마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아들친구한테 젖다〉는 중2엄마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3,007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