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스커트를 걷어올린 후 얼굴을 다리 사이에 묻었다. 삼각팬티에 코를 붙인 채 킁킁거리면서 숨을 들이켰다. 꿀꿀한 냄새가 축축한 밑두덩에서 풍겨 나왔다. 팬티 아래에 혀를 댔다. 입에서 군침이 살살 돌았다. 입을 더 벌린 채 팬티에 침을 묻히면서 즙즙거렸다. 팬티가 안쪽 속살에 착 달라붙으면서 볼록한 윤곽이 느껴졌다. 움푹한 둔덕 틈새에 혀를 댄 채 위 아래로 왔다 갔다 하면서 침을 묻혔다. 상철이 엄마가 ‘아으음~’ 하면서 허리를 틀었다. 완전한 알몸이 된 민선은 사타구니를 아들친구 얼굴 쪽으로 들이댔다. 식스나인이었다. 거꾸로 올려다보는 민선의 음부는 굉장했다. 둔덕의 털도 아줌마답게 꽤나 울창했지만 무엇보다도 두 쪽의 음순은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두툼하게 발달이 되어있었다. 태호는 기꺼이 친구엄마의 조갯살을 쪽쪽 빨았다. “하아아아아아!” 태호는 본능적으로 민선의 두 쪽 음순을 손가락으로 길이라도 내는 것처럼 갈라냈다. “하아아아 태호야 너무 그러면 아줌마 부끄럽잖아!” *“꿀꺽~” 아줌마가 맥주 넘기는 소리였다. 한번 더 후루룩 하자 아줌마가 쓰러지다시피 등받이에 기대었다. 어둑한 불빛도 불빛이었지만 그녀를 똑바로 쳐다볼 수 없었다. 난 팬티 속에 묻혀 있던 무기를 꺼내 그녀의 다리 사이로 가져갔다. 그곳은 무방비상태로 벌려져 있었다. “아, 안에는 안 돼.” 아줌마의 절박한 목소리였다. 아쉬웠지만 삽입은 조금 뒤로 미루어야겠다고 생각했다. “가, 가슴 빠, 빨고 싶어요.” 요분질을 해대던 아줌마가 쌀 것 같다는 나의 말에 정신이 들었는지 움직임을 멈췄다. 하지만 바로 그 순간 민망하기 짝이 없는 일이 벌어졌다. 콱콱 밀려오는 사정감을 참아내느라 입술을 물어뜯고 있는데 그만 물줄기가 터져 버린 것이었다. “어흑! 나오네!” 나는 안타깝게 소리치며 아줌마의 치골이 으스러져라 박음질을 해대기 시작했다. 벌컥벌컥~ 거센 물줄기가 튀어나가 자궁을 때린 탓인지 아줌마가 흠칫흠칫 놀라며 질벽을 조여대고 있었다. 우리 일상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그래서 더 관능을 자극하는, 야릇하고 자극적인 단편 소설 10편이 실려 있다. 여류작가 특유의 리얼리티를 물씬 풍기는 중2엄마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아들친구 앞에서 벗다〉는 중2엄마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1 늘어 누적 1,857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