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녀석은 곧장 엄마의 팬티를 밑으로 까 내리기 시작했다. 하지만 두 다리가 활짝 벌려진 채 침대에 묶여있는 지라, 더 이상은 벗기기 힘들었는지 그대로 찢어버리는 거였다. “찌직…찌이익!” 얇은 천 조각이 찢어지는 소리와 함께, 내 마음도 갈기갈기 찢겨져나가고 있었다. 하지만 곧 드러나는 엄마의 아찔한 조갯살의 모습에, 두 눈을 시뻘겋게 충혈 시켜야만 했다. * “후우~ 아, 너무 좋은 기분이야. 역시 또래의 계집애들과는 달리 마음껏 몸속에 쌀 수 있어서 좋다니까. 자아, 이제는 확실하게 마무리를 해야겠죠? 어서 입으로 깨끗이 해줘요.” 기어이 마지막 한 방울까지 엄마의 자궁 속에 뿌려댄 녀석은, 또다시 엄마에게 무리한 요구를 해대고 있었다. 나도 모르게 불끈 쥔 두 주먹에 힘이 모아지기 시작했다. 정태엄마는 자신의 반바지를 벗어던지고는 냉큼 나를 올라타기 시작했다. 그리곤 무릎을 세워 앉은 후 한손으로 내 육봉을 잡고서, 자신의 조개구멍 입구에 맞추는 거였다. 지금 정태엄마가 제정신이 아니란 생각 밖에는 들지가 않았다. “미쳤어요? 지금 뭔 짓을 하려는 거예요? 아, 아줌마는 내 친구의 엄마라고요. 우린 이러면 절대 안 되는 사이라고요!” 나는 여자의 허리를 안아 올리며 팬티를 밑으로 끌어내렸다. 팬티가 무릎 위까지 내려오자 여자는 스스로 다리를 들어 팬티가 쉽게 벗겨지도록 도와주었다. "살살 벗겨. 비싼 거야. 하아아…." 처음에 여자는 벗은 자신의 아랫도리를 가린 채 다리를 오므리고 있었다. 하지만 내가 무릎에 손을 얹자 기다렸다는 듯 활짝 가랑이를 벌렸다. 우리 일상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그래서 더 관능을 자극하는, 야릇하고 자극적인 단편 소설 10편이 실려 있다. 여류작가 특유의 리얼리티를 물씬 풍기는 중2엄마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아들 절친한테 복종SEX〉는 중2엄마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6 늘어 누적 1,814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