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녀석은 마지막 일격을 가하며 엄마의 엉덩이를 힘껏 찔러댔다. 그 일격에 엄마의 알몸이 순간 크게 요동을 치며 이내 부르르 떨리기 시작한다. 아들 앞에서 수치심도 잊은 채 허리를 경련하듯 떨며 오르가슴을 맞이하고 있었던 것이다. 녀석은 그의 말대로 최후의 한 방울까지 엄마의 자궁 속에 모두 쏟아내고는, 서서히 엄마의 질로부터 육봉을 뽑아내었다. 그러고는 자신의 밀액으로 범벅이가 되어있던 육봉을 엄마의 입가에 들어대기 시작했다. 브래지어가 벗겨져 맨살로 유방이 만져지고 오뚝 솟아오른 유실이 손가락 사이에 끼인 채 빙글빙글 돌려지자 그 무너지는 속도는 더욱 빨라지고 있었다. 그리고 마침내 최후의 보루를 지키고 있던 얇은 천 조각마저 제거가 되었다. 남편 이외에는 자식에게까지조차 보여준 적이 없는 전라의 자태를 그에게 낱낱이 보여주고 있다는 생각은 나의 이성마저 서서히 무너뜨리고 있었다. 그때 남자의 손가락이 나의 다리사이를 공격해 들어왔다. 이렇게 가까운 거리에서 바라본 선생님의 벌어진 음부의 형상은 정말 아찔할 정도로 자극적인 것이었다. 쏟아낸 애액으로 흥건히 젖은 채 벌름거리는 그 진홍빛 속살의 모습에 내 육봉은 어느덧 의지를 벗어나 힘차게 꿈틀거리기 시작했다. 그런 내 반응을 눈치 챈 두 녀석이 이내 이죽거리기 시작한다. “뭐야, 이 새끼? 장차 새엄마가 될 선생님의 알몸을 보고는 발기한 거야? 큭큭, 정말 어쩔 수 없는 놈이군. 그렇게 선생님이랑 하고 싶냐?” 침대 위에는 미연이 아줌마가 홀딱 벗겨진 채, 두 손과 두 발이 꽁꽁 묶여있었다. 그런데 다리가 머리 쪽을 향한 채 손과 같이 묶여있어, 흡사 기저귀를 가는 듯한 민망한 모습인 거였다. 게다가 벌어진 입에는 누구 건지 모를 팬티도 물려있었다. 하지만 정작 놀라운 건 바로 아줌마의 아랫도리였다. 항문에는 어제 갖고 놀던 인공페니스가 깊숙이 박혀있었고, 앞쪽 조개구멍에는 엄마의 손가락 두 개가 연신 들락거리고 있었다. 우리 일상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그래서 더 관능을 자극하는, 야릇하고 자극적인 단편 소설 10편이 실려 있다. 여류작가 특유의 리얼리티를 물씬 풍기는 중2엄마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아들 앞에서 당하다〉는 중2엄마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1,944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