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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성인

아들 바꿔서 대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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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 “호홋~ 우리 종구가 제 아빠를 닮아서 그런지 체력 하나는 좋네. 그새 원기를 차려서는 수한이엄마를 다시 유린하고 있으니 말이야.” 아줌마도 욕실안의 광경을 보았는지 약간은 부러운 듯한 얼굴로 나를 응시하고 있었다. 마치 너도 종구처럼 내 엉덩이구멍을 핥아달라는 듯한 눈빛으로 말이다. 물론 종구에게 질수야 없었다. 엄마는 믿을 수 없게도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알몸이었다. 그것이 다가 아니었다. 엄마는 개처럼 엎드린 채 엉덩이를 높이 치켜든 자세로, 남자에게 엉덩이를 잡혀 뒤로부터 엉덩이를 범해지고 있었던 것이다. 엄마의 뒤에는 역시 벌거벗은 남자가 엄마의 희고 부드러워 보이는 엉덩이를 두 손 가득 움켜쥐고는, 마음껏 주무르며 쉬지 않고 육봉을 엄마의 엉덩이에 찔러대고 있었다. * "흥, 먼저 위반한 게 누군데? 내가 모를 줄 알았나보지? 네가 우리 엄마를 발가벗겨서는 개처럼 뒤에서부터 범해버린 사실을 말이야. 그래서 나도 홧김에 네 엄마를 졸라서 섹스까지 해버렸다. 왜 잘못 되었냐?" "그, 그건… 하지만 그렇다고 콘돔까지 안 낀 상태로, 더구나 질내사정까지 해버리냐? 그러다가 우리 엄마가 덜컥 임신이라도 하면 그때는 네가 책임질 거야? 이 새끼야!" 이미 내 아랫도리는 정태엄마의 질속에서 쏟아져 나오는 애액들로, 흥건히 목욕을 하고 있었다. 정말이지 더 이상 참는다는 건 불가능했다. 그만큼 친구엄마와 섹스를 한다는 자극적인 상황이, 내 이성을 송두리째 앗아가고 있었다. 곧장 두 손으로 아줌마의 엉덩이를 움켜잡고는, 밑에서부터 거칠게 육봉을 쳐올리기 시작했다. 우리 일상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그래서 더 관능을 자극하는, 야릇하고 자극적인 단편 소설 10편이 실려 있다. 여류작가 특유의 리얼리티를 물씬 풍기는 중2엄마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아들 바꿔서 대주기〉는 중2엄마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6 늘어 누적 5,421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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