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형은 어쩔 줄 몰라 하며 새엄마의 엉덩이와 가랑이 사이에 비누칠을 했다. 그때 새엄마가 말했다. “비누 나한테 주고, 손으로 문질러 줘.” “응, 엄마…” 형은 꿀떡꿀떡 침을 삼키며 새엄마의 갈라진 계곡을 문지르며 짜릿해했고, 새엄마는 형의 미끄러운 애무를 받으며 짜릿해했다. 나는 팔딱거리는 심장에 손을 얹고는, 한 손으로 지퍼를 열어 발기된 물건을 꺼냈다. 설마 하는 심정으로 고개를 살짝 돌려 아들의 방을 살펴보던 순간, 난 하마터면 비명을 내지를 뻔했다. 글쎄 아들 녀석이 방문을 살짝 열어놓고는 애미가 뒷물하는 모습을 훔쳐보고 있었던 거였다. 하지만 무엇보다 더욱 나를 놀라게 한 것은, 이놈이 글쎄 어서 고구마 같이 생긴 물건을 꺼내놓고는 앞뒤로 흔들어대고 있었던 거였다. ‘저, 저 오라질놈이…’ 원장엄마는 내가 정말 남자로 보이지 않는 걸까. 아직도 나를 다섯 살 꼬맹이로 생각하고 있는 걸까. 뽀얀 엉덩이 두 개가 드러나면서 그 틈으로 도톰하게 솟은 두덩잇살이 보이자 나는 어쩔 줄을 몰랐다. 가슴이 미친 듯이 팔딱거리고 육봉이 바지를 자꾸만 밀어냈다. “뭐해? 옷 안 벗을 거야?” 팬티를 발목에서 빼내던 원장엄마가 나를 힐끔 쳐다봤다. * "제가 깨끗하게 닦아드릴게요. 다리 벌려봐요." 하지만 나는 다리를 벌리지 못했다. 그러자 그가 의자 밖으로 빠져나온 내 엉덩이에 비누칠을 하기 시작했다. 그의 손이 엉덩이와 허벅지를 맴도는가 싶었는데, 어느 순간 아주 은밀한 부분을 건드리자 나는 그만 기절할 것처럼 와당탕 놀라고 말았다. "어머! 아!" "가만히 있으라니까요." 기어코 내 구멍살이 벌렁거리며… 우리 일상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그래서 더 관능을 자극하는, 야릇하고 자극적인 단편 소설 10편이 실려 있다. 여류작가 특유의 리얼리티를 물씬 풍기는 중2엄마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아들, 나 등 좀 밀어줄래 (체험판)〉은 중2엄마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2,836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