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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성인

아들교환 (체험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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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미스터블루완결 19.02.11

작품 소개

* “야, 그만 빨고 나도 좀 빨자.” 내 목에 회칼을 대고 있던 녀석도 우리엄마의 끝내주는 유방에 흥분을 한 것 같았다. “좀만 더. 곧 교대해줄게. 쩝쩝~” 녀석은 계속 엄마의 유방을 빨아대다 갑자기 한손을 엄마의 팬티 속에 집어넣는 거였다. 엄마의 몸이 크게 요동을 치기 시작했다. “흐읍! 우우!” 아들이 보는 앞에서 조갯살이 희롱 당하자 엄마는 고개를 미친 듯이 흔들어대고 있었다. “왜? 손가락은 싫어? 알았어. 그럼 빨아줄게. 흐흐~” 아줌마의 엉덩이는 정말로 환상적이었다. 그 나이에 이토록 먹음직스러운 엉덩이를 가지고 있을 줄은 상상도 하지 못했다. 게다가 탱탱한 엉덩이계곡 밑에 자리 잡은 도톰한 둔덕은 이미 촉촉하게 젖은 채 뜨거운 욕망의 열기를 뿜어대고 있었다. “그렇게 뚫어지게 쳐다보면 내가 민망하잖니? 그리고 나만 이렇게 벗겨놓고 넌 안 벗을 거야?” 난 팬티 끈에 손을 걸고는 힘차게 아래로 끌어내렸다. “대, 대단해. 이제 장가보내도 되겠는 걸?” * "아잉, 세워놓지도 않고 뭐 했어? 너무 화가 나서 꼴리지도 않은 거야?" 엄마는 풀죽은 나의 아랫도리를 만져보며 그렇게 말했습니다. 그게 일어 설 리가 없었죠. 엄마야 섹파인 내 친구놈인 줄 알고 있지만, 옆에 누워있는 나는 친아들인걸요. 엄마는 한 손으로 내 그것을 주물럭대면서, 나머지 한 손으로 내 손을 잡아 자신의 불두덩으로 가져갔습니다. 내 손바닥에 불두덩에 돋은 터럭이 닿아졌습니다. 엄마는 내 손을 더 아래로 내렸습니다. “하윽!” *“어머 너 미쳤어? 지금 친구아들한테 뭐하는 짓이야? 그러다가 얘 깨면!” 하지만 윤주아줌마의 음탕한 행동은 이미 발동이 걸려버렸다. 윤주아줌마는 방해하지 말라는 듯 손을 휘저으며 내 살 막대를 계속서 주룩주룩 핥아주었다. “아”아줌마의 혓바닥은 예술이었다. 남자의 둔한 곳은 강하게, 그리고 예민한 곳은 혀끝으로 살짝살짝 터치를 해주면서 내 살 막대를 아이스크림 녹이듯 완전히 녹여내고 있었다. ‘어우우우 갈보 같은 아줌마!’ 우리 일상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그래서 더 관능을 자극하는, 야릇하고 자극적인 단편 소설 10편이 실려 있다. 여류작가 특유의 리얼리티를 물씬 풍기는 중2엄마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아들교환 (체험판)〉은 중2엄마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1 늘어 누적 6,365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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