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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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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아니라 처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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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 지금은 이혼한 아내의 여동생, 해영. 전직 레이싱걸인 그녀와 내가 근무하는 산부인과 병원에서 마주쳤을 때, 내 가슴은 걷잡을 수 없이 뛰었다. 머뭇거리는 그녀를 우격다짐으로 진료대에 눕힌 뒤, 벗은 사타구니를 벌려놓으니… “아!” 그날 밤, 왜 재희가 아내의 잠옷을 입고 우리 침대에 누워있었는지는 모르겠다. 그리고 술에 취한 내가 옷을 벗기고 사타구니를 애무하고 삽입을 할 때까지 자는 척 하고 있었는지 모르겠다. 중요한 것은, 아내가 그 모습을 목격했다는 것이고, 그 다음 아내가 스스로 옷을 벗고 우리가 있는 침대로 올라왔다는 것이다. 어흐! 혀, 형부 이, 이러지 않기로 했잖아요. 하아악!" 난 형부의 허벅지에 고개를 처박았다. "처, 처제! 조금만 빨아먹을게. 참을 수가 없어서 그래. 으으!" 그때였다. '드으윽!' 밑에서 천이 찢기는 소리가 났다. 도저히 참을 수가 없었던 형부가 이빨로 아랫도리의 천을 물어뜯은 것 같았다. '찌이익!' “학!” 나는 관능소설을 쓰는 작가다. 꼭 소설 한편을 쓰고 나면 아내와 내가 쓴 소설을 대본 삼아 아찔한 섹스를 즐기곤 했는데, 바로 그날 아내 대신 처제가 내 옆에 있을 줄이야… 내가 쓴 소설을 다 익은 처제. “형부, 제가 대신 해드려요?” 그 소설의 제목은 “처제에게 섹스를 가르쳐준 형부” 였다. 우리 일상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그래서 더 관능을 자극하는, 야릇하고 자극적인 소설 10편이 실려 있다. 여류작가 특유의 리얼리티를 물씬 풍기는 중2엄마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아내가 아니라 처제〉는 중2엄마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624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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