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이봐, 오늘도 엉덩이를 후벼 팔 거니까 확실히 준비해 놔!” 다른 사내의 말이 떨어지자 아내는 손을 가랑이 틈으로 밀어 넣은 뒤, 흘러넘치는 애밀을 잔뜩 손에 떠서는 배설기관에 바르기 시작한다. “그래, 그래야지! 고통을 당하지 않으려면 듬뿍듬뿍 바르라고.” 이 얼마나 음란한 짓인가? 아무리 어쩔 수 없는 사정이 있다고 해도 유부녀가 다른 사내의 육봉을 입에 문채, 배설기관에 자신의 애밀을 자신의 손으로 직접 바르다니… 이미 침대에는 한 남자가 벌거벗겨진 채로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다만 평소보다 틀린 점이 있다면 양손과 양발이 각기 침대에 묶여있다는 점이었다. 또한 입에도 재갈이 물려있었다. 흡사 강제적으로 겁탈을 당한다는 느낌, 바로 그것이었다. 우리는 오늘 이 남자를 여자 셋이서 돌아가며 능욕을 하려는 것이다. 막 누나 엉덩이에 입을 맞추려고 고개를 숙일 때 거실 문이 벌컥 열리며 주란이가 토끼처럼 깡충 뛰어 들어왔다. '아띠, 쟤는 도움이 안 된다니까…….' 누나가 잽싸게 치마를 내렸다. "다 아는 처지에 뭘 그래, 언니?" 그녀가 주섬주섬 치마를 벗었다. "뭐 하는 거야, 지금?" 누나가 눈을 동그랗게 떴다. "호호……. 셋이서 한번 해보자, 언니? 어때 상혁아?" 그녀는 미니스커트를 바싹 잡아당겨 허리춤에 올리고 허공에 껄떡거리는 내 물건이 있는 곳으로 주춤거리며 올라타 앉았다. 그리고 내 성기를 손에 쥐고 벗지도 않은 팬티 끈 한쪽을 잡아 자신의 허벅지 안쪽으로 밀어붙였다. 그러자 노골적으로 드러난 음부에 대고 내 성기의 예민한 윗부분을 비비며 서서히 조준을 했다. 그녀의 등 뒤에서 보이는 그런 모습은 내게는 굉장한 자극을 주었다. 우리 일상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그래서 더 관능을 자극하는, 야릇하고 자극적인 단편 소설 10편이 실려 있다. 여류작가 특유의 리얼리티를 물씬 풍기는 중2엄마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쓰리섬으로 당하다〉는 중2엄마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2 늘어 누적 2,459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