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쌍둥이형제 연상녀 다인플 고수위 늑대인간 발정난_몸 #혼자_자위해도_안돼 #발정났으면_입을_벌려야지 #각인이라도_해야하나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다인플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바치빌라 201호 주인 오하진, 그녀는 밀린 월세를 받기 위해 세입자가 사는 빌라에 갔다가 그만 쌍둥이 늑대인간과 맞닥뜨리게 된다. 발정이 난 서건영과 그의 형 서건우와 섹스를 하며 그녀는 난생처음 커다란 쾌락을 느끼며 기절하듯 잠들게 된다. 모든 게 꿈이라 여겼던 그녀는 여전히 자신의 앞에 존재하고 있는 늑대인간들을 보며 좌절하고, 설상가상으로 그들의 짙은 페로몬에 정신을 차릴 수가 없게 된다. 더 이상 그들과 함께 있다가는 자신마저도 이상해질 것 같아 그녀는 막아서는 그들의 손길을 뿌리치고 집으로 돌아오지만, 발정이라도 난 듯 더할 수 없는 갈증에 결국 스스로 자위를 시작하게 되는데……. “어제, 씨발, 발정 난 늑대 두 마리 새끼랑 씹질을 해놓고…… 지금 우리 없이 그대로 바깥으로 나간다는 건 온갖 짐승 새끼들한테 따먹어 달라고 벌리는 꼴밖에 안 된다고. 알겠어?” *[쌍둥이 늑대를 입양하게 되었습니다]는 [쌍둥이 늑대가 세입자로 들어왔습니다]의 후속작입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본문 내용 중에서] “……누나, 지금 그 상태로 나가면 어떻게 되는 줄 알아?” “어떻게 되는데?” 불안한 듯 입을 다문 서건영을 대신하여, 서건우가 인상을 찌푸리며 말했다. 짜증이 가득 담긴 음성에, 하진의 기분 역시 최악으로 치달았다. 아니, 씨발, 왜 안 되는지 말을 해줘야 알 거 아냐! 말이 짧아진 것이 그 증거였다. 어차피 띠동갑도 넘게 차이 나는 애새끼들이었으니, 진작에 이렇게 대하는 것이 맞았다. “늑대인 우리도 있는데, 다른 종족들은 없을 것 같아?” “……그게 뭐, 내가 지금 밀린 월세도 포기하고 내 집으로 가겠다는 거랑 무슨 상관인데!” “어제, 씨발, 발정 난 늑대 두 마리 새끼랑 씹질을 해놓고…… 지금 우리 없이 그대로 바깥으로 나간다는 건 온갖 짐승 새끼들한테 따먹어 달라고 벌리는 꼴밖에 안 된다고. 알겠어?” 상스럽게 쏟아지는 말은 물론, 그 안에 담긴 내용들도 충격적이었다. 하진은 벌어지는 입을 다물지도 못하고, 인상을 쓰며 저를 내려 보고 있는 서건우의 시선을 온전히 받아냈다. “……그러니까 가지 마요, 주인님.” “가면 안 된다고. ……말 들어요, 좋은 말로 할 때.” “……하아, 뭐, 이런…….” 하진의 입에서 답답한 긴 한숨이 새어 나왔다. 황당하고 기가 막히기도 했지만, 이미 믿어지지 않는 존재가 둘이나 제 눈앞에 있었으니 마냥 무시할 수도 없는 일이었다. 하지만 이대로 물러설 수는 없었다. 어차피 서건영의 계약 기간이 끝나면, 이들과 다시는 볼 일은 없을 테니까. 지난 월세와 받지 못할 앞으로 몇 달간의 월세가 피눈물 나게 아깝긴 했지만, 여기서 하진 자신이 물러나면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깨끗하게 지울 수 있을 터였다. 아니, 적어도 하진의 생각만은 그러했다. “난 자유 의지가 있는 인간이니까 내가 원하는 대로 할 거야.”
작품 정보
〈쌍둥이 늑대를 입양하게 되었습니다〉는 빠치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558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