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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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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정사 금단의 커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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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 산 속에서 쌍둥이 자매의 체대 입시를 지도해주는 일은 애당초 유혹투성이었다. 오늘만 해도 그렇다. 오래 매달리기를 하고 있는 여자애를 독려한답시고, 그 상태에서 아랫도리를 까내렸으니… 결국 퍼덕거리는 그 애를 덮치고 말았는데, 더 큰 문제는… 왜 여친의 엄마는 여친도 없는 집에 날 불렀을까? 그리고 샤워를 하라며 욕실에 들여보내놓고는 굳이 따라들어왔을까? 그것도 노팬티로 말이다. 게다가 여친의 언니는 내가 있는 줄 알면서 왜 알몸으로 자고 있었을까? 거기엔 충격적인 반전이 숨어있었으니… 어느 날, 형이 결혼할 여자라며 데려온 여자를 보고 나는 깜짝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대학시절 나와 낯 뜨거운 일을 벌였던 여자였기 때문이었다. 그것도 2대 1로. 아무튼 형네 집에서 같이 살게 된 나는 하루하루가 고역이었는데… 키가 아담해 항상 남자의 등에 젖가슴을 비벼대며 머리를 깎아주는 미용실 누나. 오늘은 내 머리를 깎아준다고 했다. 나는 대담하게도 먼저 손을 내밀어 누나의 몸을 더듬다가 삼푸실에서 섹스를 하게 됐는데… 아뿔싸! 친구엄마인 원장에게 발각이 되고 말았으니… 그리고 그날 밤, 친구엄마는 깎다만 내 머리를 손질해주다가…!! 우리 일상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그래서 더 관능을 자극하는, 야릇하고 자극적인 중, 단편 소설 8편이 실려 있다. 여류작가 특유의 리얼리티를 물씬 풍기는 중2엄마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실제정사 금단의 커플〉은 중2엄마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1,466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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