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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와핑하려다 돌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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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 푹푹! 하아! 어제는 영미언니 옆에서 섹스를 하느라고 가만히 있었지만 오늘은 가만히 있을 이유가 없죠? 저도 마구 엉덩이를 흔들거리고 요동을 치면서 아주 깊게 남자의 거시기 맛을 음미했어요. “호오! 정말 죽여주는 조개구멍이군! 꽉꽉 조여 주기 까지 하네? 휴우! 영미 조개구멍은 정말 푸석푸석해서 맛이 없는데 말이야!” 하아! 전 혹시나 해서 손목시계를 들고 뒤치기를 했어요. 이렇게 정신없이 박아대다가 언니가 올 시간이 넘으면 안 되니까요. 난 아무 생각 없이 제비를 뽑아 펼쳐 보았다. 어? 이게 누구야? 박상미? 헉! 바로 누나이다. 난 놀라서 누나를 쳐다보았다. 누나는 피식 웃으면서 이렇게 될 줄 알았다는 듯한 웃음을 짓고 있었다. 아무래도 누나가 조작을 해 놓은 것 같았다. “어? 이건 안 돼요. 절대 안돼! 내가 어떻게 누나하고! 이런 경우에는 다시 제비 뽑아야지 않아요?” “응? 누나? 정희 누나도 좀 대답 해봐요!” 아! 아무리 섹스 동아리라고는 하지만 누나하고 섹스를 할 수는 없었다. 더구나 많은 회원들이 보는 앞에서 어떻게 섹스를 하라고? 절대 할 수 없었다. 민지 누나는 새벽까지 돌아오지 않았다. 그리고 나는 진숙 누나와 짙은 섹스를 하며 두 번을 더 싼 후, 창이 훤하게 밝아질 무렵 진태 방으로 돌아왔다. 내가 막 잠이 들려고 할 때, 진태가 돌아와서 툭툭 치며 물었다. “어때, 좋았어?” “어어, 너는?” “히히, 네 누나 끝내주더라. 그런데 너 아까 창으로 엿봤었지?” * "저게… 누나 동생이야. 우리 누나가 태철이 때문에 걸레가 되는 것처럼 누나도 내 걸레가 돼야 해!" 이렇게 속삭이며 귓불을 살살 물어대는 데도 누나는 종내 대답이 없었다. 그런데 이게 어찌된 일일까. 누나가 갑자기 짐승처럼 신음을 터뜨리며 내 목을 부둥켜안더니 코와 입술을 마구 핥고 빨아대는 것이었다. 우리 일상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그래서 더 관능을 자극하는, 야릇하고 자극적인 단편 소설 10편이 실려 있다. 여류작가 특유의 리얼리티를 물씬 풍기는 중2엄마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스와핑하려다 돌렸어〉는 중2엄마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1,282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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