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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고수위 캠퍼스물 절륜남 나쁜남자 엉뚱녀 동정녀 #친구와_함께_선배의_집에 #자고_있는데_방에서_친구와_선배가 #훔쳐보다_선배에게_들켜 *본 도서에는 자보 드립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통금 11시. 대학에 입학했지만 엄한 부모님과 오빠 때문에 제대로 된 연애도 한 번 못 해본 소란. 그런 소란을 답답하게 여긴 친구 김진영의 제안에 그녀는 소란의 학과 선배인 이경준과 함께 술을 마시게 된다. 2차로 이경준의 오피스텔로 자리를 옮긴 뒤, 과음으로 머리가 아파 잠든 소란은, 어디선가 들려오는 야릇한 소리에 잠이 깨고, 저도 모르게 방 안을 몰래 훔쳐보다 그만, 진영과 섹스하고 있던 경준에게 들키고 마는데……. “궁금하기만 했어?” “보는 것만큼 좋을 것 같진 않아서요.” “왠지 승부욕을 자극하는 말인데?” “네?” “내가 원래 아다는 건드리지 않는 주의지만, 넌 특별히 길을 내줄 수도 있어.” [본문 내용 중에서] “밑이 근질거리지 않아?” 소란의 허벅지를 느릿느릿하게 쓸어내린 이경준의 손이 허벅다리 안쪽, 사타구니를 실수인 척 꾹 눌렀다. “앗!” 소란은 펄쩍 뛰었다. 이경준의 손끝이 불두덩에 닿은 것뿐인데, 배 속을 꽉 잡았다가 놓은 것처럼 안이 조여들었다. “근질거렸나 보네.” 이경준이 소란의 귓가에 얼굴을 가까이 갖다 대더니 다 안다는 듯 말했다. “흣!” 체온보다 높은 것 같은 숨결이 귀에 닿는 순간, 소란은 부르르 몸을 떨었다. 찌르르한 전율이 느껴졌다. “너 타고난 것 같은데? 그동안 어떻게 아다로 있었나 싶을 정도야.” 이경준이 귓가와 목선에 입술을 닿을락 말락 붙이고는 말했다. 말할 때마다 와 닿는 숨결에 오싹오싹 솜털이 곤두섰다. “집이…… 읏, 많이 엄해서…….” 소란은 소파 팔걸이를 쥐어뜯을 것처럼 움켜쥐었다. “이래서 꽁꽁 싸매서 키우면 안 된다니까.” 열기가 뿜어져 나오는 것 같은 사타구니를 방황하던 이경준의 손이 바지 앞섶을 빠르게 열어젖혔다. 그러고는 바지를 능란하게 벗겨 버렸다. 엉덩이를 들어주지도 않았는데도 벗기는 타이밍에 맞춰 클리토리스를 만져 몸이 들리게끔 했다. 확실히 여자를 다루는 데 능숙했다. “부뚜막에 화끈하게 올라가는 건 얌전한 고양이거든.”

작품 정보

〈술 먹고 자는데 선배가〉는 물빨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1,144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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