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양 손으로 아줌마의 엉덩이를 잡아 벌렸다. 마치 농익은 석류가 갈라지듯 쩍 벌어지는 아줌마의 엉덩이 사이로 뒷구멍과 음부가 동시에 탐스럽게 벌어졌다. 그곳은 이미 끈적한 애액이 접착력을 과시하듯 거미줄처럼 늘어져 있었다. 나는 곧추 세운 뾰족한 혀끝으로 아줌마의 뒷구멍을 먼저 공략하기 시작했다. “허으억! 거, 거기… 그, 그만!” 자위를 하다 들킨 탓인지, 누나는 내 손길에 민망해 하며 헐떡이고 있었다. “아아~” 누나가 다시 신음을 흘리며 사타구니를 가린 손에 힘을 주었다. “여, 여긴 절대 안 돼.” 그러나 소용없는 짓. 내 혀끝은 이미 누나의 첨단을 점령해 버린 뒤였다. “하악! 거, 거긴…” 어느 순간 뾰족하게 만든 혀를 그곳에 쑤욱 밀어 넣었다. 아! 누나의 몸이… * "에그머니나!" 알몸인 채로 욕실에서 나오던 금채도 기겁을 했다. '꿀꺽!' 그녀의 알몸은 무척 섹시했다. 큰 유방이며, 거의 밀림 같은 털들의 숲, 가만히 보니 애인인 은채보다 더 예쁘고 키도 크고 몸매도 끝내줬다. '쩝… 섹스도 졸라 잘할 거야!' 나는 계속 울려대는 핸드폰을 핑계로 기어코 욕실 안으로 들어갔다. "누, 누나… 내가 등 밀어줄까?" 아무리 생각해도 방금 동생 애인인 경수한테 알몸을 보인 게 영 맘에 걸리는 금채였다. 빈집에 애인 불러대면서도 고고한 척 하는 동생 은채도 얄미웠다. '오늘 저걸 따먹어?' 마침 경수가 핸드폰이 계속 울린다며 어쩔 거냐고 물어온다. "내가 가지고 들어갈까?" "그래 줄래. 아참! 너 들어올 때 고개 돌리고 들어와. 나 보면 죽어!" ㅎㅎ 우리 일상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그래서 더 관능을 자극하는, 야릇하고 자극적인 단편 소설 10편이 실려 있다. 여류작가 특유의 리얼리티를 물씬 풍기는 중2엄마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순종녀 거칠게 (체험판)〉은 중2엄마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1,244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