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고수위 현대물 나이차커플 절륜남 짝사랑녀 엉뚱녀 유혹녀 #섹스_판타지_다이어리 #소꿉친구_아빠_자지가_궁금해 #아저씨_물_많은_여자_좋아해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강압적인 관계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우연히 소꿉친구 아빠 영훈의 알몸을 보게 된 연수. 그날부터 연수는 영훈의 알몸이 자꾸만 생각나고, 심지어 그와 섹스하는 꿈까지 꾸게 된다. 도저히 그 생각을 떨쳐낼 수 없었던 그녀는, 그와 하고 싶은 모든 섹스 판타지를 다이어리에 적어 내려간다. 그런데 하필, 그 비밀스러운 다이어리를 영훈에게 들키고 마는데……. “연수야, 이거 다 정말이니? 그러니까, 여기 적힌 내용 그대로 정말 이 음란하고 난잡한 것들을 아저씨랑 하고 싶다는 거 말이야.” “흡, 네에…….” “하하, 이거야 원, 생각지도 못한 상황이라 당황스럽긴 한데…… 그래도 말이지, 딸 같은 우리 연수가 원하는 건데, 아저씨가 당연히 그 소원을 들어줘야겠지?” [본문 내용 중에서] “연수야, 말해 봐. 경험 있니?” “네? 경험, 이요?” “그래, 남자 자지에 박혀 본 적 있냐고. 다이어리 내용을 보면 자위는 곧잘 한 것 같은데, 경험이 있는지, 없는지는 나와 있지 않아서 말이야.” “…….” “우리 연수가 못된 버릇이 있구나. 아저씨가 말했을 텐데, 대답 잘하라고. 그런데 번번이 아저씨 말을 잊고 대답을 안 하네.” “죄, 죄송…….” “잘못한 아이는 벌을 받아야지. 그래야 같은 잘못을 반복하지 않지.” 갑자기 정색하는 표정으로 냉정하게 말한 아저씨가 그때까지 무릎을 꿇고 있던 연수를 일으켜 세우더니 그대로 그녀의 엉덩이를 손바닥으로 세게 내리쳤다. 철썩, 소리가 들리고 엉덩이가 화끈 달아오를 정도로 아픔이 몰아닥쳤다. “아흑, 아, 아파요!” “이제부터 아저씨가 묻는 말에 제대로 대답 안 하면 엉덩이를 때려 줄 거야. 알았니?” “흐윽, 네.” “좋아. 그럼 다시 물을게. 연수, 남자 경험 있니?” “……없어요.” “하, 그러면 처녀 주제에 이런 난잡한 상상들을 잔뜩 써놨다는 거야? 내용만 보면 완전 걸레던데. 설마, 아저씨한테 거짓말하는 거야?” “아, 아니에요! 정말, 경험 없어요. 믿어 주세요.” “뭐, 어차피 우리 연수가 원하는 거 아저씨가 들어주면 자연스럽게 알게 되겠지. 우리 연수가 경험 없는 처녀인지, 아니면 이 새끼, 저 새끼한테 돌려 가면서 따먹힌 걸레인지 말이야.”
작품 정보
〈소꿉친구 아빠랑〉은 도우미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1,573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