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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성인

섹스도우미 (체험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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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미스터블루완결 19.02.11

작품 소개

* "아깝게 밖에다 싸면 어떡해. 제대로 된 곳에 싸야지. 엎드려 줄게." 아줌마는 나를 밀어내고 엉덩이를 들어올리며 엎드렸다. 조금 아쉬웠지만 어쩔 수 없었다. 그녀의 엉덩이로 달려들어 꽂는 대신 손가락으로 먼저 했다. 꽂으면 너무 빨리 쌀 것 같았다. "아응, 왜 그래? 급하다더니?" "너무 빨리 쌀 거 같아서요." "그건 염려 마. 내가 다시 세워 줄 테니까." 나는 그녀의 말을 못 들은 척 손가락을 휘저었다. 처음에 두 개로 하다 하나를 더 넣었다. “헉!” 나는 거의 알몸이나 진배없는 아줌마 몸뚱이를 훑고 있었다. 방금 샤워를 했는지 물기를 머금은 긴 머리카락과 핑크빛 도톰한 입술이 무척이나 색정적이었다. “하, 학생 이, 이런 법이 어딨어?” 비로소 상황판단이 되는지 아줌마가 입을 열었다. 살 틈새에 넣고 있던 손가락을 빼내고 벌어진 가랑이를 잽싸게 오므리면서 말이다. “흐흐, 실례라뇨? 그럼 주인도 없는 방에서 아랫도리를 발랑 까고 자위하는 아줌마는 뭐죠?” 메이드 누나는 뒤로 손을 뻗더니 후크를 풀고 브래지어를 확 풀었다. 젖이 출렁거리며 드러나자 나는 입을 다물 수 없었다. 아저씨하고 떡을 칠 때 봤을 때보다 가까이서 보니 더 탐스럽고 섹시했다. “야, 침 좀 닦아라. 뽕 아닌 거 확인했지? 그럼 이따 술 쏘는 거다.” 메이드 누나가 다시 브래지어를 찼다. 나는 누나 팔을 잡았다. “누, 누나, 잠깐만.” “왜?” “저어… 나 말야. 누나 젖 한번만 만져보면 안 돼?” * "아흐… 됐어요. 그만 해도 돼요." 나는 입술을 악물며 엉덩이를 뒤로 주춤 뺐지만, 그녀는 내 물건을 놔주지 않았다. "가만있어 봐. 나중에 덧나면 큰일 난단 말야. 쓰라려도 좀만 참아." 그녀는 내가 쓰라려서 그런 줄 아는 모양이었다. 수건으로 기둥을 꼭꼭 찍은 그녀가 내 물건을 슬그머니 놓았다. 가까스로 한숨을 돌리려는데, 그녀가 입을 갖다대더니 호, 하고 입김을 부는 게 아닌가! 뜨거운 입김이 닿자 고추는 더욱 힘차게 까닥거렸다. "어멋!" 우리 일상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그래서 더 관능을 자극하는, 야릇하고 자극적인 단편 소설 10편이 실려 있다. 여류작가 특유의 리얼리티를 물씬 풍기는 중2엄마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섹스도우미 (체험판)〉은 중2엄마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1,904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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