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더 이상 말은 필요 없었다. 거칠게 아줌마의 몸을 뒤집어 엎드리게 만들었다. 그리고는 다짜고짜 엉덩이를 후려갈기기 시작했다. 박처럼 하얗던 엉덩이에 연속해서 빨간 손도장이 찍히자, 아줌마의 입에서는 비명이 터져 나오고 있었다. “아아악, 왜 이래? 아파 헌구야, 이러지마! 아악… 내가 잘못했어!” 그런데 이상하게 나의 귀에는 아줌마의 비명소리가 고통어린 신음이 아닌, 쾌감에 절은 신음소리로만 들려오고 있었다. 아줌마는 실오라기 하나 안 걸친 알몸에 달랑 흰색 와이셔츠만을 걸친 아주 요염하고도 외설스러운 모습이었다. 싱크대에서 분주하게 움직일 때마다 와이셔츠가 팔랑거리며, 탐스러운 알궁둥이가 살짝 드러나는 그 모습이 그렇게나 자극적일 수가 없었다. 저런 옷차림 또한 내가 제일 꼴려하는 옷차림이었다. 난 발소리를 죽여 가며 조심스레 아줌마의 뒤로 다가가서는, 그 탐스럽게 실룩거리는 알궁둥이를 콱 움켜잡아버렸다. 그게 문제가 아니었다. 내 물건을 만지느라 허리를 숙이는 바람에 벌어진 상의 속으로 아줌마의 젖통이 보였는데 그 크기가 장난이 아니었다. 동영상에서 봤기에 큰 줄은 알았지만 F 컵은 족히 되어 보이는 거유였다. ‘어우! 저, 저걸 그냥!’ 젖꼭지를 가리고 있는 브래지어가 오히려 거추장스러울 정도로 바람 잔뜩 들어간 풍선처럼 부풀어 오른 유방은 크게 반죽해 놓은 두 덩이 밀가루 반죽같이 눈부시게 희었다. “너, 정말 흥분했구나?” 아줌마는 말을 마친 후 스스로 브래지어와 팬티를 훌훌 벗어버렸다. 완전히 발가벗겨진 아줌마의 알몸이 드디어 드러난 것이다. 그 숨이 막힐 것만 같은 알몸이 내 시야에 꽂힌 순간! 난 그제야 아줌마가 날 확실하게 타락시키려 한다는 걸 깨달을 수 있었다. 진정 날 위한다면 절대로 보여주지 말았어야 할 자신의 알몸이었기 때문이다. 그 사실을 인식하자, 아줌마에게 엄청나게 분하고 서운한 마음이 들었다. 우리 일상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그래서 더 관능을 자극하는, 야릇하고 자극적인 단편 소설 10편이 실려 있다. 여류작가 특유의 리얼리티를 물씬 풍기는 중2엄마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새엄마의 약점 (체험판)〉은 중2엄마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5 늘어 누적 6,613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