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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성인

새누나의 아랫도리 (체험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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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미스터블루완결 19.05.07

작품 소개

* “이런… 동생한테 흥분한 거야, 작은 누나?” 나는 그녀가 말릴 틈도 없이 스타킹과 팬티를 한꺼번에 끌어내렸다. 누나가 황급히 두 손으로 가랑이 사이를 가렸지만 나는 잽싸게 그녀의 두 무릎을 한껏 벌리며 허공으로 들어올렸다. “보, 보지 마! 보면 안 돼!” 수진이 누나는 높다랗게 엉덩이를 치켜든 채 비명을 터뜨렸다. 작은 누나의 쩍 갈라진 둔부 사이는 그녀의 살결처럼 짙은 빛깔로 착색되어 있었다. 다짜고짜 고개를 처박은 나는… 누나가 작게 신음했다. 기저귀의 찍찍이를 뜯어내고 서서히 기저귀를 밑으로 벌려냈다. 아기들만 차는 줄 알았던 기저귀! 그 속에 담겨있는 성숙한 여자의 생식기는 너무나 음탕해 보였다. 누나의 꽃잎을 집게와 엄지로 벌려보았다. "아!" 손가락을 누나의 질구에 집어넣었다. 그때였다. "아이, 뭐해? 얼른 기저귀 갈아주지 않고…." 그래서 젖은 기저귀를 얼른 빼냈는데, 중얼거리는 듯한 누나의 말이 이어졌다. "으응… 바로 채우지 말고 거기 좀 닦아주면 안 돼?" 연 분홍빛 팬티가 남김없이 드러날 정도로 훌렁 뒤집어진 치마만 해도 미칠 지경인데 누나의 팬티가 일부러 그런 것처럼 한쪽으로 활짝 젖혀져 있었던 것입니다. “꼴깍!” 나는 마른침을 삼켜대며 어쩔 줄을 몰라 하고 있었습니다. 이제 몇 걸음만 다가가면 누나의 은밀한 그곳을 볼 수 있게 될 것입니다. 그런데 왜 이렇게 두 다리가 후들거리면서 가슴마저 쾅쾅 방망이질을 쳐대는지 모를 일이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 조화였을까요? 갑자기 욕실 문이 열리며 두 누나가 알몸으로 나왔다. 홀랑 벗은 누나 둘이 왔다갔다하자 내 눈은 갑자기 바빠졌다. 마치 여탕에 와 있는 듯한 기분이었다. 누나 친구들답게 두 명 모두 몸매 하나는 정말 잘 빠졌다. 젖도 탱탱했고, 엉덩이 또한 바짝 치켜 올라가 있었고, 사타구니의 털 또한 모두 정글처럼 무성했다. 한 누나가 기마 자세로 다리를 엉거주춤 벌린 뒤 수건으로 사타구니를 닦았다. ‘저걸 확 엎어놓고 뒤치기로 그냥…!’ 우리 일상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그래서 더 관능을 자극하는, 야릇하고 자극적인 단편 소설 10편이 실려 있다. 여류작가 특유의 리얼리티를 물씬 풍기는 중2엄마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새누나의 아랫도리 (체험판)〉은 중2엄마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2,096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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