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자보드립 연상연하 절륜남 유혹남 유혹녀 고수위 #오랜만에_하는_섹스의_상대가_하필_절친_동생이라니 #누나_왜_이렇게_잘해? #욕_나올_만큼_좋아 #밥도_잘_사주고_섹스도_잘하는_잘생긴_놈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대학 시절, 바람이 나 헤어졌던 전 남친과 동기의 결혼식장을 찾은 문주는 무척이나 씁쓸했다. 딱히, 전 남친에게 감정이 남은 것도 아닌데, 그냥 허전했다. 게다가 결혼식 뒤풀이에서 만난 괜찮은 남자가 알고 보니 양다리였다는 것을 알게 되자 기분은 곤두박질치고 말았다. 꿀꿀한 기분에 그냥 집으로 갈 수 없어 절친인 은미의 집에 가 그녀와 진탕 술을 마시는데, 자신만 믿으라던 은미는 그만, 일찍 뻗어 버린다. 아쉬움에 입맛을 다시던 그때, 은미의 동생인 영이 집에 들어온다. 까칠하고 퉁명한 성격에도 불구하고 잘난 외모 덕에 여자에게 인기가 많은 그는 오랜만에 봤음에도 여전히 잘생겼다. 처음으로 그와 술자리를 함께 하며 하루 동안 겪었던 일들을 영에게 털어놓던 그녀는 장난처럼 그의 입술에 뽀뽀를 하고, 그 입맞춤은 거센 바람이 되어 그와 그녀는 예기치 못하게 서로의 몸을 탐하게 되는데……. “잘 젖네……. 김문주 보지가 이렇게 좋다니.” “아아앙! “이렇게 쑤셔 주니까 좋지?” [본문 내용 중에서] “하아…… 누나, 왜 이렇게 잘해?” “……진짜? 나, 너무 오랜만이라…….” “욕 나올 만큼 좋아……. 오랫동안 안 해서 다시 보지가 좁아진 건가? 후우…….” “……몰라……. 나…… 나도 좋아, 영아…….” 금방이라도 숨이 넘어갈 듯 깔딱거리면서도 조였다가 풀었다가, 비틀어대는 보지가 기막힌다. 영은 말랑거리는 내벽 여기저기를 찌르고, 쑤시고, 박아대며 매 순간 바뀌는 여자의 표정에 황홀감을 느꼈다. 여자의 보지에서는 오줌이라도 싼 것처럼 물이 연신 줄줄 흘러나왔다. “누나, 물 많다……. 구멍은 빡빡한데 미끈거리고……. 미치겠어.” 철퍽! 철퍽! 몇 번 박지도 않았는데 사정감이 치밀어 올랐다. 영은 그녀의 엉덩이를 세게 움켜쥐고 얕게, 깊게 치대며 가슴을 세게 물어 당겼다. “아악! 아…… 아파……. 아파, 영아…….” 아프다고 훌쩍거리면서도 아래는 더 세게 조여댄다. “……싸도 돼?” “흐…… 앗! 으응…… 빨리!” 문주가 성기가 이어진 곳으로 손을 내리더니 손톱을 세워 살살 긁어대며 재촉했다. 영은 귀두만 남도록 허리를 쑥 뺐다가 그녀가 길게 숨을 내쉬는 걸 기다렸다 단박에 깊숙이 박았다. 퍼억! 자궁 경부까지 닿는 것 같은 강력한 힘에 문주는 허리를 높이 띄우며 자지러졌다.
작품 정보
〈밥 잘 사주는 잘생긴 놈〉은 당그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721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