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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로판 서양풍 빙의물 고수위 왕족/귀족 절륜남 유혹녀 #눈떠_보니_남자_아래 #빙의된_게_첫날밤 #잘생긴_남편과_더_잘생긴_세_아들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유사 근친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이번 건 아주 쓸 만한데…… 나눠 먹기 아까울 정도로. 당분간은 나 혼자 독식해야겠어, 질릴 때까지.” 나는 빙의됐다, 하필, 남편과 아들 셋에게 시달리다 자살해 버린 조연으로. 하지만, 정숙함과는 거리가 먼 나는, 지금 이 상황을 즐기기로 했다. 아주아주 잘생기고 멋진 공작 남편과 그보다 더 잘생기고 섹스도 잘하는 세 아들, 그들을 모두 손아귀에 넣고 내 것으로 만들어 버리기로 결심했다! [본문 내용 중에서] “후…… 뭐지? 갑자기 왜 이렇게 반응이 없어? 뭐야, 이제 겨우 처녀 딱지 뗀 주제에 감히 딴생각을 하고 있는 거야? 처음이라고 봐줬더니 내가 너무 얌전하게 굴었나 보군.” 도대체 무슨 상황인지 파악하기도 전에 다시 들려오는 남자의 목소리에 나는 순간 눈을 번쩍 떴다. 그리고 욕망으로 가득 찬 새파란 눈과 마주치고 말았다. “아…….” “뭐지? 줄리아나, 진짜 딴생각이라도 했었던 건가?” “아니, 저는 그러니까…….” 한창 열 올라 거세게 좆질을 퍼붓던 남자가 뭔가 대단히 못마땅하다는 눈빛을 하더니 순간 보지 구멍에 박혀 있던 자지를 쑥 빼내고는 내 허리를 잡아 그대로 돌려 버렸다. 졸지에 매트리스를 보고 엎드리게 된 내가 화들짝 놀라 발버둥을 쳐보았지만, 이내 남자의 손에 엉덩이가 잡혀 꼼짝달싹할 수 없게 되었다. 그러자 남자가 내 허벅지를 더욱 넓게 벌리고 그 사이로 자리를 잡더니 옴폭 파인 허리를 눌러 엉덩이를 들어 올리게 하고는 그대로 자지를 쑤셔 박았다. “아윽!” 마음의 준비도 하기 전에 또다시 뒤에서 파고드는 남자로 인해 나는 정신을 차릴 수가 없었다. 하지만, 그 와중에도 좋았다, 그것도 무지하게. 푹 소리가 나도록 거세게 입구를 뚫고 들어와 자궁 깊숙한 곳까지 파고들어 자극해대는 남자의 자지는 지금까지 그 어떤 남자도 닿지 못했던 지점을 찔러댔고, 보지 구멍이 한계까지 벌어져 뻐근한 느낌을 줄 정도로 두꺼웠다. 난생처음 경험하는 커다란 좆이었다. “아, 아읏, 너, 너무 좋아!” 그러니 내 입에서는 자연적으로 좋다는 소리가 흘러나올 수밖에. “훗, 좋다고? 뭐야, 이 자세를 좋아하는 건가? 다들 이 자세만 하면 굴욕적이라서 싫다고 징징거렸는데, 줄리아나, 당신은 이 자세가 취향인가 보지? 아주 좋아. 아주 마음에 들어.”

작품 정보

〈발칙한 새어머니〉는 팜파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1,046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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