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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로판 서양풍 빙의물 고수위 왕족/귀족 절륜남 유혹녀 #남편대신_아들이 #남편도_큰데_아들은_더_커 #잘하는_남편과_더_잘하는_아들들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유사 근친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급하게 황궁에 가시느라 오늘 밤에 제대로 박아 드리지 못해서 허전하시지요? 제가 그 빈자리 대신 채워 드리겠습니다.” 나는 빙의됐다, 하필, 남편과 아들 셋에게 시달리다 자살해 버린 조연으로. 하지만, 정숙함과는 거리가 먼 나는, 지금 이 상황을 즐기기로 했다. 아주아주 잘생기고 멋진 공작 남편과 그보다 더 잘생기고 섹스도 잘하는 세 아들, 그들을 모두 손아귀에 넣고 내 것으로 만들어 버리기로 결심했다. 먼저 남편인 제임스를 사로잡은 나는 밤마다 그에게 시달리며(?) 행복한 비명을 질러대며, 남편과의 이런 생활도 충분히 만족스럽다고 생각했다. 그러던 어느 날, 왕궁에서 온 급작스러운 전갈을 받고 제임스가 급히 나가자, 벌거벗은 채 누워 있는 부부 침실로 장남인 엘리엇이 거침없이 들어오는데……. *[발정난 새어머니]는 [발칙한 새어머니]와 연작입니다.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본문 내용 중에서] “어머니, 아버지가 급하게 황궁에 가시느라 오늘 밤에 제대로 박아 드리지 못해서 허전하시지요? 제가 그 빈자리 대신 채워 드리겠습니다.” 제임스가 급하게 나가고 자신의 방으로 돌아갔던 엘리엇이 침실 문을 열고 들어와 침대로 다가오는 모습에 당황한 나는 이불을 찾으려 했지만, 제임스가 어디론가 던져 버린 것인지 보이지 않았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급한 대로 팔로 가슴과 음부를 가린 채 그에게 말했다. 그 모습이 더욱 그를 꼴리게 만들었다는 것은 생각지도 못하고. 아니, 사실은 조금 하기는 했다. 제임스가 달궈 놓은 몸이 뜨거워 안 그래도 자지가 너무 고팠는데, 게다가 처음 이곳에 빙의되었을 때부터 먹고 싶었던 엘리엇이 제 발로 찾아왔으니 이 기회를 놓칠 수는 없다고 순간 생각하기는 했다. “에, 엘리엇, 그, 그게 도대체 무슨 말이니?” “하, 제가 하는 얘기가 무슨 말인지 뻔히 알고 계시면서 모른 척하시겠다?” “……난 지금 네가 무슨 말을 하는지 도통 모, 모르겠구나. 그, 그리고, 이 야심한 시각에 부부 침실에 이렇게 들어오는 건 너무 예의 없는 행동 같구나. 그러니, 그만 나가 주렴.” 나는 최대한 부끄러운 표정을 지으며, 진짜 너무너무 놀랐다는 얼굴로 그에게 꾸짖듯 이야기를 했다. 하지만 역시나, 막장 집안의 장남답게 그의 입에서 나오는 말은 내 보지 구멍을 움찔하게 만들 정도로 야한 것이었다. “하! 그 벌렁대는 구멍이나 간수하시면서 그런 얘기를 하셔야 믿어 드리죠. 시트가 흥건할 정도로 보지물을 잔뜩 싸고 있으면서, 돌아가라고요?” “엘리엇! 아, 아무리 내가 새어머니라고 해도 이건 너무 무례…… 헉!” 화나는 연기를 최대한 실감나게 하려던 나는 순간적으로 진짜 놀랐다. 엘리엇이 다짜고짜 내 다리를 잡고 넓게 벌리더니 보지 구멍을 힘껏 빨아들였기 때문이다. 아니, 아무리 급해도 순서가 있지, 다짜고짜 보지부터 빨고. 제임스도 그러더니 엘리엇까지, 이건 뭐 집안 내력도 아니고. “아, 아응, 아, 안 돼……!” 그래도 아직은 반항하는 척을 해야 한다는 생각에 허리를 거세게 비틀며 그의 입을 피해 이리저리 엉덩이를 움직이는데, 갑자기 철썩! 하는 소리와 함께 둔부에서 아픔이 느껴졌다. 헉, 뭐야? 나 맞은 거야? “이렇게 좋다고 물을 줄줄 흘려대면서 반항하는 척 그만하시죠, 새어머니?”

작품 정보

〈발정난 새어머니〉는 팜파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893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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