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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성인

[체험판] 행복한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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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미스터블루완결 17.08.31

작품 소개

“그, 그럼 제가 몸으로라도 때울게요. 부탁이에요. 네?” 신은숙은 시키지도 않았는데 허겁지겁 옷을 벗기 시작했다. 그녀는 사진에서처럼 분홍색 브래지어와 레이스 팬티를 입고 있었다. 살색 팬티스타킹 안에 가득찬 그녀의 커다란 둔부가 터질 듯 출렁거렸다. “학생들을 가르치는 여선생님이 꽤나 음탕하시군요. 정 그러시다면야…… ” 강승구는 못 이기는 척 등을 대고 드러누웠다. 신은숙이 기다렸다는 양 팬티와 스타킹을 한꺼번에 끌어내리며 침대 위로 올라왔다. “어, 어머…… !” 그랬다. 덜렁이며 허공에 드러난 강승구의 물건은 이미 한껏 커다랗게 솟아 있었다. 한데 그 크기가 거의 어린아이 팔뚝만큼이나 굵직했다. 강승구는 감방에서 자신의 기둥에 실리콘을 주입했던 것이다. 넋을 잃은 채 강승구의 아랫도리를 바라보던 신은숙은 자신도 모르게 한껏 입술을 벌리며 그의 물건을 머금었다. 워낙 장대한 탓에 채 절반도 입 안에 삼켜지지 않을 정도였다. “아아, 이, 이렇게 큰 건 처음이에요!” 쭉쭉거리는 흡착음을 내며 그녀의 머리채가 아래 위로 분주하게 오르내렸다. 그렇게 한참 동안 강승구의 물건을 빨아대던 신은숙이 마침내 더 이상 못 참겠다는 양 그의 몸을 가로탔다. “난 몰라, 제가 얼마든 원하는 대로 해 드릴게요. 그러니 제발……” 신은숙은 강승구에게 등을 돌린 채 허벅지를 한껏 벌리며 그의 몸 위에 쪼그리고 앉았다. 마치 재래식 화장실에서 용변을 보는 듯한 자세였다. 사타구니 아래로 손을 뻗은 그녀는 자신이 직접 강승구의 기둥을 붙잡아 엉덩이 사이로 이끌고 있었다. “아흑, 아흑, 미치겠어! 비밀이고 뭐고 상관없어요. 아무렇게나 돼도 괜찮으니까 나 좀 어떻게 해줘요. 아흐흑…… !” 신은숙은 새하얗게 벌거벗은 둔부를 한껏 뒤로 내민 채 헐떡이는 교성을 질러댔다. 철썩철썩 요란한 살 소리가 울려퍼지기 시작했다. 신은숙의 엉덩이 속은 그녀가 색녀라는 것을 증명해 주듯 시커먼 빛깔이었다. 큼직한 엉덩이 사이에 쩍 갈라진 그녀의 거무튀튀한 틈바구니 속으로 강승구의 시커먼 기둥이 허연 거품을 잔뜩 묻힌 채 격렬하게 들락거렸다. 신은숙은 마치 닭벼슬처럼 굵게 도드라진 꽃잎을 지니고 있었다. 워낙 가득하게 메워진 통에 팽팽하게 늘어난 채 번들거리는 그녀의 아랫입술이 힘줄 불거진 기둥 표면을 따라 미끄러지며 엉덩이 속으로 말려들어갔다가 벌름벌름 빠져나오기를 반복하고 있었다. “후후후, 이제 쌀까요?” “자, 잠깐만요. 저 배란기에요. 밖에…… 밖에다 싸 주세요!” 그러나 다음 순간 그녀는 까무러칠 듯한 비명을 질러야만 했다. 방문이 벌컥 열리더니 낯선 사내 하나가 와락 모텔방 안으로 들이닥쳤다. 그와 동시에 펑펑펑, 카메라의 플래쉬가 번쩍이고 있었다. “뭐, 뭐에요? 아, 안 돼! 아하앙……” 신은숙의 몸 속 깊숙이 들서선 강승구의 물건이 힘차게 꺼덕이기 시작한 것은 바로 그때였다. [작품 공지] 제공사 요청으로 2018년 01월 05일 11시 08분부터 대여 서비스가 추가되었습니다.

작품 정보

〈[체험판] 행복한 선생님〉은 중2엄마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2,415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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