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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성인

[체험판] 치명적인 덫 - 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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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미스터블루완결 17.04.21

작품 소개

“은수 그 자식은 사정할 때 꼭 항문에다 한다고. 당신 똥구멍으로 애 배는 거 봤어?” 나는 덜덜 떨리는 손으로 담배에 불을 붙이고는 있는 힘껏 뻑뻑 빨았다. 그것으로도 문드러진 속이 가라앉지 않아 이대로 베란다에서 뛰어내릴까 하다 차마 그 짓만은 할 수가 없었다. “그 자식 학교 다닐 때 당신한테 엄청 당했나봐. 그걸 섹스하면서 나한테 다 푼 것 같아. 나랑 그 짓 하다 사정할 때면 꼭 엉덩이를 꼬집어 가며 절정에 오르는 거야.” 마누라의 왼쪽 엉덩이엔 나만 아는 문신이 새겨져 있었다. 그 문신을 꼬집어 대며 마누라의 항문에다 정액을 쏟아 넣는 은수 녀석의 모습이 머릿속에 선명하게 그려지고 있었다. 이렇게 된 이상 그토록 꽂아 넣고 싶었던 은수 녀석의 와이프를 따먹는 것이 한결 수월할 것 같았다. 아니, 다된 밥이나 다름없었다. 그 기대감으로 문드러졌던 속이 다시 새롭게 재생하는 기분이었다. “아무튼 당신 딱 한 번으로 끝내야 돼. 난 그년의 차가운 도도함이 싫어. 부녀회원 모임에서도 회장인 나를 깔보는 눈빛도 싫고… 당신은 기다리고 있어.” “알았어.” . . . 난 플레이 버튼을 꾹 눌렀다. 그러자 곧 내 마누라와 은수의 신음소리가 울리기 시작했다. 난 볼륨 버튼을 최대한 높였다. “여, 영숙 씨… 뒤, 뒤로 좀 대줘요… 헉헉… 아아아아… 뒤로! 빠, 빨리!” 남편인 은수 녀석이 마누라에게 재촉하는 부분에서 그녀의 눈동자가 크게 떠졌고, 경악한 듯 벌어진 입을 다물 줄을 몰랐다. “하아아악! 이, 변태 새끼야… 아프단 말이야! 어으으으… 엄마야! 꼬집지 마! 하으으윽!” “아악! 나, 나와요… 영숙 씨! 나올 것 같아요… 흐으윽!” 그런데 말없이 듣기만 하던 그녀는 녹음파일 마지막 부분에서 벌떡 일어났다. 그녀는 나를 뚫어지게 쳐다보았다. 놀라운 것은 그 다음이었다. 그녀가 옷을 훌훌 벗어던지는 게 아닌가! 너무도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었다. “다, 다미 씨!” 위에서부터 벗어 내려간 상의는 그녀의 재빠른 손짓에 의해 브래지어까지 벗겨졌다. 치마만 남겨놓고 알몸의 상체를 드러낸 그녀를 보고 나는 금방 후끈 달아오르기 시작했다. 그녀의 상체는 마누라와 달리 처지지 않은 유방이 가슴 위에 봉긋하게 모아져 있었고, 말랑말랑한 분홍색 젖꼭지는 허공을 향해 부끄러운 듯 돌출이 되어 있었다. 자신을 핥아대듯 쳐다보는 내 끈적끈적한 시선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그녀는 다시 치마를 빠른 속도로 벗어던졌다. 설마 팬티까지 제 손으로 벗겠는가 싶었는데, 그녀는 정말 팬티까지 벗어던지고 내 앞에서 섰다.

작품 정보

〈[체험판] 치명적인 덫 - 아내〉는 중2엄마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4,091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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