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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성인

[체험판] 이제 대줄 남자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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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미스터블루완결 17.04.21

작품 소개

<섬세하고 찰진 묘사로 호평을 받고 있는 중2엄마의 2016년 최신작!!> “후후, 선랑이는 늘 이렇듯 성급하다니까… 시간은 많으니 그렇게 급하게 하지 않아도 돼요.” 익살을 부리는 듯한 속삭임에 얼굴이 후끈 달아올랐다. 그녀는 다시 한번 상냥한 미소를 지어보인 뒤 천천히 옷가지들을 벗어나가기 시작했다. 눈앞에서 마치 가죽이 벗겨지는 것처럼 나타나는 새하얗고 커다란 두개의 둥그런 엉덩이. 그 갈라진 부위에 위에서부터 밑으로 길게 찢어진 붉은 균열은 또다시 나를 감미롭게 유혹하고 있었다. 거칠게 그녀의 양 발목을 움켜쥐고는 좌우로 찢을 듯이 벌렸다. “하악! 너무 거칠어. 자…잠깐 선랑아! 이제 이런 정상체위는 안돼. 뱃속의 아기에게 부담이 가거든. 내 발목 좀 놓아주겠니?” 발목을 놓아주자 그녀는 평소에는 잘 취하지 않던 후배위 자세를 취해왔다. 내 앞에서 엉덩이를 바짝 쳐든 채 그 음란한 구멍들을 속속들이 보이고 있는 모습은 지독히도 자극적이었다. 냉큼 다가가 벌써부터 촉촉이 물기를 머금고 있는 그 균열에 입을 대려고하자 그녀가 강하게 제지를 해오며 충격적인 말을 해왔다. “아이~ 오늘은 안돼. 하지 마! 오늘은 진수를 비롯한 다른 아이들 것 모두를 몸속으로 받고 온 상태야. 씻고는 왔지만 그래도 지금 그곳, 불결해!” 그럼 이곳에 오기 전에 이미 진수를 비롯한 패거리들에게 돌려 먹혔다는 소리인가? 또다시 밀려드는 강한 질투심과 배신감에 그녀를 더욱 거칠게 유린해갔다. 둥글게 부풀어 올라있는 엉덩이를 좌우로 거칠게 쪼개고는, 드러나는 빨간 균열의 구멍 속으로 단번에 나의 육봉을 밀어 넣었다. 아이들 모두에게 거칠게 당했는지, 평소보다 한껏 충혈된 채 벌어져있던 중심부였지만 탐욕스럽게 나의 육봉을 삼키며 빨아들이고 있었다. 그리고는 음탕스러움과 추잡스러움이 느껴질 정도로 엉덩이를 돌려대기 시작한다. 이옥주 선생은 아래로 드리워진 유방을 심하게 흔들어대면서 뒤로부터 나의 공격에 연신 찔려지고 있었다. “하윽! 하윽! 거칠게… 오늘은 거칠게 나를 가져줘! 그리고 다른 아이들처럼 내 자궁 속이 넘쳐날 정도로 가득 싸줘~ 하아앙!” "양순이 너! 오럴 솜씨 정말 죽이는데. 지켜보는 내가 다 싸겠어. 낄낄! 대단해! 그런데 설마 내 사랑하는 동생을 그런 식으로 사정시키려는 것은 아니겠지? 이리 나와 봐. 좁은 데서 애쓰지 말고. 우리도 제대로 구경 좀 하자고." 양순은 어쩔 수 없이 경훈과 함께 끌려나갔다. 전철 안은 거의 사람이 없다시피 한산한 가운데 몇 사람이 의자에 앉아 졸고 있었다. "형! 양순이 빠는 거 보니까 창녀보다 더 잘 빠는 거 같아. 아무튼 끝내주는 년이야." 옆에서 고릴라가 한마디 덧붙였다. "여기 앉아서 해. 우리가 가려줄 테니까. 경훈이 바지 다시 벗고 네가 먼저 의자에 앉아!" 남자의 말에 경훈이 팬티를 까 내리고 의자에 앉았다. 양순은 강압적인 힘에 의해 짧은 치마가 골반까지 올라가면서 모욕감으로 얼굴이 벌게졌다. "이야! 정말 잘 빠진 몸매야." "낄낄! 다음엔 내 차례야. 이거 기대되는데. 쏠려서 미치겠어. 형!" 다시 네 명이 에워싸면서 양순은 뒤로 경훈의 무릎 위에 올라탔다. "누, 누나 넣어도 되지?" 뒤에서 경훈이가 양순이의 가랑이가 벌어져 동시에 음순이 벌어진 질구에 육봉을 맞추고 물었다. 양순은 아무 대답 없이 육봉에 대고 자신의 엉덩이를 쑤욱 밀고 내려앉았다. "어흐윽!" 양순은 외마디 비명을 짧게 내질렀다. 길고 단단한 육봉이 아래에서부터 밀고 들어오면서 자궁을 뚫고 뱃속 깊숙이 박히는 기분이었다. "어욱! 누, 누나… 흐으… 으으으!" 경훈 또한 양순의 뜨거운 살들이 자신의 육봉을 감싸고 조이면서 신음을 토해냈다. 그리고 조금씩 흔들리는 양순의 엉덩이 사이에 육봉이 들락거리는 자극적인 모습에 그녀의 셔츠를 등뒤에서 밀어 올렸다. 셔츠의 갑갑함 속에서 해방된 양순의 유방은 흔들릴 때마다 탄력 있게 덜렁덜렁 요동을 쳐댔다. 둘을 둘러싼 남자들의 입에서 탄성이 터져 나왔다. "어휴! 양순이 이년 빨통 흔들리는 것 좀 봐. 미치겠네. 하아! 시발! 나도 딸딸이나 칠까? 형, 이년 가슴에다 정액 좀 팡팡 뿌릴까? 낄낄!" "임마! 그 정액 아꼈다가 나중에 양순이 구멍에다 힘차게 뿌리라고. 그나저나 이거 정말 죽이는 생 포르노네. 어이! 양순이 좋으면 좋다고 말해. 애써 참지 말라니까. 흐흐!"

작품 정보

〈[체험판] 이제 대줄 남자도 없어〉는 중2엄마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2,015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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