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그럼 오빠가 수건으로 얼굴을 가려 줄게. 그럼 한결 낫지 않을까?” “그래. 오빠. 그게 좋겠어. 그렇게 해줘.” 하긴 그렇게 하는 편이 내게도 편했다. 단지 그녀의 섹시하고 아름다운 얼굴을 볼 수가 없다는 것이 아쉬울 뿐이었다. 그러나 그녀의 얼굴을 일단 수건으로 가리고 나자 일이 수월하게 풀리기 시작했다. 해영도 한결 편해진 것 같은 자세였다. 나는 다시 그녀의 발목을 잡고 벌린 다음 고정대에 고정을 시켰다. 전직 모델 출신답게 그녀의 잘빠진 다리는 내 힘이 주는 방향대로 움직였다. 마침내 두 다리가 올라가는 바람에 활짝 벌어진 해영의 음부에 내 시선이 움직일 줄 몰랐다. 예쁘게 생긴 음순과 질구였다. 말랑말랑한 연분홍 색깔의 음순이 질구를 살짝 가리고 있었고, 일직선으로 내리 자리 잡은 초콜릿 빛 항문의 주름살을 보자 심장이 역동을 치듯 나를 압박하고 있었다. 깊은 숨을 들이쉬고 나는 의료용 장갑을 끼었다. 나는 해영의 음부를 벌릴 기구인 질경에 소독을 하고 마찬가지로 그녀의 질구에 소독제를 발랐다. 그런 후에 곧바로 질경을 그녀의 질구에 꽂고 서서히 벌렸다. 음부는 질경이 벌리는 크기대로 조금씩 벌어지고 있었다. 붉은 속살이 여실하게 드러난 해영의 음부를 벌린 질경대신 내 단단한 육봉을 삽입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았다. “아!” 그 순간, 해영의 몸이 움찔거렸고, 수건으로 덮인 입에서 나지막한 신음소리가 흘러나왔다. 여러 환자들을 진찰해온 나는 질경을 삽입한 것만으로도 반응을 보이는 여자들을 많이 보았다. 해영이도 굉장히 예민한 성감대를 소유한 몸이라는 것은 분명해 보였다. 난 질경을 잡은 손가락 중 가운데 손가락을 펴서 그녀의 갈라진 음부 한 가운데 위의 자리 잡은 음핵을 살짝 터치했다. “해영아. 이제 질 속에 질정제를 삽입할 거야.” 난 잠시 후에 해영의 질 속에서 녹아내릴 질정제를 삽입했다. “흐읍!” 그녀의 입에서 다시 한 번 신음이 터져 나왔다. 그리고 아랫배를 가리고 있는 손가락이 꿈틀꿈틀 거렸다. 그녀의 반응에 나 또한 후끈 달아오르기 시작했지만, 노골적으로 문질러 댈 순 없었다. 자연스럽게 어쩔 수 없이 접촉이 되는 것처럼 슬쩍슬쩍 그녀의 음핵을 톡톡 건드렸다. “으으으…… 흐흡!” 나는 곧바로 해영의 허벅지 살 안쪽이 파르르 떨리는 반응을 느낄 수가 있었다. 그녀는 신음을 참으려 안간힘을 쓰는 것 같았다. 나는 해영의 질구 속에 손가락을 겹쳐 붙이고는 질 안을 파고들었다. “흐윽! 아! 아! 아! 흐읍!” 손가락 두 개가 좁은 구멍 속으로 진입하자 해영은 아까보다 더 큰 신음을 토해내면서 어쩔 줄을 몰라 했다. “으으으…… 오, 오빠…… 지, 지금 치료하는 거…… 맞지?…… 흐으윽!…… 하아!” [작품 공지] 제공사 요청으로 2018년 01월 05일 11시 07분부터 대여 서비스가 추가되었습니다.
작품 정보
〈[체험판] 열락의 오피녀〉는 중2엄마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1,824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