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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성인

[체험판] 발정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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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미스터블루완결 17.04.21

작품 소개

윤주는 상철이 자신의 몸에 마지막으로 남은 팬티를 벗기기 시작하자 온몸이 미세하게 떨렸다. 남편밖에 몰랐던 그녀가 남편의 친구에게 은밀한 부위를 보인다는 이 상황이 여러 가지 생각을 교차하게 만들고 있었다. 그러나 그것도 잠시였다. 부끄러움을 느낄 겨를도 없이 상철의 손이 음모를 손바닥으로 쓸어 올리고 음순을 까대자 그녀는 숫제 눈을 감아버렸다. "오! 죽이네 으으으 이 말랑말랑한 살결! 내가 핥아줄 테니 지금부터 마음 편히 즐겨보라고." 윤주는 두 손에 자신도 모르게 힘이 들어갔다. 뜨겁고 거친 상철의 혀가 음순을 가르고 질구 속에 무자비하게 진입하면서 감고 있던 눈가가 파르르 떨려왔다. "아아아아! 흐으윽!" 윤주는 도저히 참을 수가 없어 입을 벌리고 신음을 토해내고 말았다. 상철의 혀는 마치 촉수 같았고, 하나라도 놓치지 않고 흡입하는 거대한 빨판 같았다. 거기다 혀로 질구 속을 헤저으면서 손가락으로 음핵을 문질러대자 윤주는 거의 실신할 것 같아서 버티어낼 재간이 없었다. "아으으으윽! 하아아아아악! 어, 어떡해 흐윽흐윽!" 그의 손가락질이 점점 거세지자 윤주는 마치 걸레처럼 축 늘어지고 말았다. "휴우! 이 손가락 좀 봐. 대단해 이게 당신의 음부에서 나온 물이라고. 기가 막히지 않아?" 윤주는 털썩 주저앉은 채 상철의 손가락을 힘없이 올려다보았다. 그 손가락엔 음부에서 흘러나온 맑은 점액질로 끈적거리고 있었다. "당신 그 흠뻑 젖은 음부 속에 이걸 넣을 거야. 일어나 봐." 상철이 육봉을 움켜쥐며 말했다. 윤주는 마법에 걸린 사람처럼 일어섰다. "뒤로 돌아서 벽에 손 짚고 엎드려." 윤주는 상철의 말대로 뒤로 돌아 벽에 손을 짚고 엎드렸다. "흐으음! 모습이 굉장히 섹시한데. 엉덩이를 흔들어 봐!" 이제 상철의 말을 하나도 거역할 수가 없었던 윤주는 엎드린 채 엉덩이를 흔들었다. "으으으 이 탱탱한 둔부! 으으윽!" 윤주는 질 속으로 빡빡하게 밀고 들어오는 상철의 육봉의 크기에 압도당해 입이 한껏 벌어졌다. 질구가 찢어질 것만 같았다. "아으으으윽! 아파요 흐으으윽! 제발! 크으으윽!" "헉헉! 이 쫄깃한 감촉 으으으 아주 꽉꽉 물고 있어! 아파도 좀 참아! 헉헉!" 그런데 그때였다. 갑자기 자신의 음부를 가득 메웠던 상철의 굵은 육봉이 빠지는 기분이 들었다. 몹시 허탈해진 윤주가 뒤를 돌아보았다. 상철은 이미 방문 손잡이를 잡고 있었다. 윤주는 상철의 그런 행동에 어리둥절해졌다. "나, 지금 이 상태로 아래층으로 내려갈 거야. 은경이 엄마 그년하고 놀 거라고. 당신도 화끈하게 우리랑 놀든가 아무튼 오려면 오고 말려면 마. 그건 당신이 알아서 판단해. 나 내려갈 테니까. 알아서 하라고. 낄낄." 그 말을 남기고 상철은 문을 열고 나갔다. "사, 상철 씨!" 어쩔 줄을 모르던 윤주가 황급히 따라 나가자, 그는 정말 윤주와 섹스 하던 그 모습 그대로 현관문을 열고 밖으로 나갔다. 망설일 것도 없이 다급해진 윤주는, 그 동안 남편하고 섹스하면서 단 한 번도 오르가즘에 올라보지 못했던 윤주는 상철을 따라 나서기 위해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알몸으로 문을 열고 뛰쳐나갔다.

작품 정보

〈[체험판] 발정녀들〉은 중2엄마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3 늘어 누적 2,715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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