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본 작품은 다인플, 3p, 형제덮밥, 애널플, ㅇㅎㅌㅅㅌ 등 호불호가 갈리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본 작품은 23년도에 기출간한 <형사취수제-고통을 잊는 방법>의 개정판입니다. 일부 내용이 가필 및 수정되어 재출간되었음을 안내드립니다. 이주원은 씹물로 젖은 질구에 좆을 밀어 넣었다. “흐윽!” 아직 귀두밖에 집어넣지 않았다. 그랬는데도 몸이 파르르 떨려왔기에 이자헌과 이주원은 지인의 손을 하나씩 잡아주었다. 곧 다마가 박힌 좆이 질구에 끝까지 처박혔다. “흣, 하, 아흑.” 뒷구멍과 보지를 꽉 채운 좆에 머리가 새하얘졌다. 원래도 두 개씩 넣어본 적이 있었다. 그러나 그 좆에는 구슬 같은 것도 박혀있지 않았다. 내벽에 구슬이 제대로 문대지는 감각에 헉, 흑, 하며 숨을 내뱉었다. 도망가고 싶어. 이러다가 자신이 자신이 아니게 되어버릴 거 같아. 눈에서 눈물이 뚝뚝 흘러내렸다. 구멍들을 가득 채우는 감각은 사라지지 않았다. 두 좆의 감각에 익숙해지기 위해 숨을 내쉬던 중, 갑자기 두 사람이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했다. “아, 아아아! 안, 돼애! 아, 아직, 안, 흐으윽.” 눈이 게게 풀린 지인이 둘을 만류했다. 그러나 두 사람은 사정없이 추삽질을 시작했다. 그녀의 머릿속이 하얗다 못해 곤죽이 되어가고 있었다. 살짝 멈췄던 모유가 다시 줄줄 흘러내렸다. 두 사람은 경쟁을 하듯 번갈아가며 좆을 처박았다. 두 좆을 다 내벽이 꽉꽉 물어왔기에 이를 악물어야 했다. 그 정도로 기분 좋은 감각이었기에 눈이 돈 채로 좆을 처박았다. * * * 사랑했던 남편이 죽었다. 그를 잃고 무너진 지인의 곁을 지킨 건 남편의 동생, 이자헌이었다. “……이 모든 걸 꿈이라고 생각해도 돼.” 남편을 그리워하면서 그의 동생에게 기대는 여자. 형을 사랑하면서도 형수의 빈 침실을 채우는 남자. 잘못된 일이라는 건 알았다. 하지만 서로를 위로할 수 있다면 다시 웃을 수 있다면 괜찮지 않을까. 그렇게 둘만의 비밀이 사랑이 되었을 때, 죽은 줄 알았던 남편, 이주원이 돌아왔다. 차마 아내도, 동생도 진실을 말하지 못했다. 그러나 두 사람의 관계를 알아챈 이주원은 뜻밖의 제안을 건넸다. “그럼, 우리 앞으로 셋이서 사랑할까.” 아내가 사랑한 사람이 제 동생이라서. 두 사람 모두 놓치고 싶지 않아서. 셋은 용서를 구하는 대신, 아무도 이해하지 못할 행복을 택했다.
작품 정보
〈죽은 남편 대신 도련님의 구멍이 되면〉은 강차윤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루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83, 봄툰 11 늘어 누적 472, 140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