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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고수위 현대물 친구>연인 절륜남 유혹남 섹스가_뭐가_좋아? 섹스의_맛을_모르다니_내가_가르쳐줄게 #소꿉친구랑_섹스하기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몸매 찬란하고, 얼굴 예쁘고, 능력도 좋아서 대학교 때부터 남자가 끊이지 않았던 여희. 하지만 어쩐 일인지 섹스만 하고 나면 남자 친구와 헤어지게 된다. 도대체 섹스가 뭐기에, 그 재미없는 것에 남자들은 목숨을 거는 걸까? 도통 섹스에 재미를 느끼지 못하는 여희는, 주구장창 섹스만 밝히는 남자 친구들에게 정이 떨어져 이별을 고하고 만다. 오늘도 같은 이유로 남자 친구와 헤어진 여희는, 어릴 적부터 친구였던 소꿉친구 재진에게 하소연을 하고, 그런 그녀에게 재진은 뜻밖에도 섹스의 즐거움을 알려 주겠다며, 자신과 섹스를 해보자고 제안을 하는데……. “여희야, 섹스는 말이야 진짜 좋은 거야. 정말 한 번 제대로 맛보면 중독이 되거든. 그런데 그 좋은 걸 여태 네가 모른다니, 친구로서 너무 안타깝다. 그러니까…… 나랑 한 번 자볼래? 내가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친구에게 진정한 섹스의 맛을 알려 줄게.” [본문 내용 중에서] “……그러면 일단 키스만 한 번 해볼래?” 그가 갑자기 여희의 손을 잡고 손바닥을 간질이며 은밀하게 속삭이더니 자리에서 일어나 그녀의 옆자리로 옮겨 왔다. 갑작스런 그의 돌발 행동에 놀라 여희가 눈을 크게 뜨고 재진을 바라보는데…… 모양 좋은 그의 입술이 순식간에 여희의 입술을 덮었다. 아무리 구석 자리지만 언제라도 누군가가 볼 수 있는 술집에서, 그것도 남자라고 생각하지도 않았던 소꿉친구에게 키스를 당하게 되니, 여희는 당황스러워 재진을 밀어내려 했지만 그녀보다 월등히 체격이 좋은 그를 당해낼 수가 없었다. 재진의 어깨를 두드리며 그를 밀어내던 그녀가 숨이 달려 입술을 벌리는 순간, 그 틈을 놓치지 않고 두툼한 혀가 입안으로 파고들어 왔다. 가지런한 치열을 혀로 하나하나 훑고, 입천장을 간질이다 목구멍 깊이 혀를 밀어 넣어 숨을 앗다시피 입안을 헤집어 놓았다. 그러다가 어쩔 줄 몰라 헤매고 있는 그녀의 혀를 옭아매고는 자신의 혀와 맞대어 비비다가 쭉쭉 빨아 당겼다. 지금까지 키스는 수도 없이 많이 했지만, 이렇게나 정신이 나갈 정도로 아찔한 입맞춤은 처음이었다. 재진의 기술이 뛰어난 건지 그저 입만 맞췄을 뿐인데, 남자 친구들과는 섹스를 해도 잘 젖지 않던 보지 구멍에서 주룩, 애액이 흘러나올 정도로 여희의 온몸은 순식간에 쾌감에 휩싸였다. 여희가 숨 쉴 수 있도록 아주 잠깐 입술을 떼고 그녀의 귓불을 물고 뜨거운 바람을 불어 넣던 그가 또다시 입술을 덮고 혀로 희롱하자 여희는 정신을 차릴 수가 없었다. 키스가 이렇게나 짜릿한 것이었다니…… 친구의 입술이 이렇게나 뜨거웠다니……. 한참 동안 여희의 입안을 헤집으며 한 곳도 빠짐없이 맛본 그가 입술을 떼어내자 두 사람 사이에 은실처럼 이어진 타액이 뚝 끊어져 그녀의 입꼬리를 타고 흘러내렸다. 그것마저 혀를 내밀어 날름 핥아낸 그가 아쉽다는 듯 한 번 더 짧게 입을 맞추고는 여희의 귀에 속삭였다. “어때, 여희야? 이래도 나랑 섹스 안 할래? “……몰라. 이상해.” “이상한 게 아니고 좋은 거야. 너, 솔직히 말해. 흥분했지?” 그가 귀에 또다시 바람을 불어 넣으며 묻자 온몸이 간지럽고 등골에 소름이 돋아나는 것 같았다. 그 바람에 저도 모르게 절로 신음 소리가 흘러나왔다. “흐읏, 몰라. 그딴 거 묻지 마.” “후후, 흥분했구나? 젖었어?” “흣, 뭐, 뭐라고?” “보지, 젖었냐고.” “……미친.” “후후. 왜, 젖는 게 당연하지. 나는 이렇게 섰는데.”

작품 정보

〈자꾸자꾸 먹고 싶어〉는 야한망상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879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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