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고수위 다인플 절륜녀 유혹녀 엉뚱녀 절륜남 #보여주고_싶어_보지를 #바바리코트만_걸친_채_축구단으로 #축구_선수들에게_둘러싸여_절정에_오르고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다인플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미나는 자신의 알몸을 거울에 비춰 보며 만족감에 잔뜩 젖어 있었다. 그녀는 자신의 몸을 자랑하고 싶어 매일 SNS에 몸매를 드러낸 아슬아슬한 옷을 입고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실 미나가 가장 자신 있는 곳은 보지다. 하지만, 커뮤니티 정책상 그곳을 보여 줄 수는 없고, 매일 밤 욕구에 허덕이던 그녀는 어느 날 바바리 걸이 되어 몸 좋은 남자들이 모여 있는 XX FC 축구단으로 향하는데……. “팬이라서 먹어 달라고 그런 거야?” “……아…….” “야, 팬이란다. 먹어 달라고 이렇게 발가벗고 오셨는데 팬서비스 한 번 해야 되지 않겠냐?” [본문 내용 중에서] “야, 우리 팬님, 잘 잡아 드려! 내가 먼저 할 테니까.” 주장인 건우가 웃통을 벗어 던지고 테이블 위에 양팔과 다리가 쫙 벌려진 채 선수들의 손에 결박된 여자의 다리 사이로 자지를 꺼내 흔들며 다가왔다. 그는 그녀의 젖가슴을 쓰다듬으며 말했다. “야, 너 그 못생긴 년이지? 이 젖 촉감이 그년이랑 비슷하단 말야.” 건우가 여자의 정체를 안다는 듯 이죽거리자 선수들이 입술을 삐죽이며 말을 이었다. “그 식당에 있던 안경 쓴 년? 아, 그년이면 좀 별론데?” “선글라스 한 번 벗겨 볼까요?” “아…… 안 돼!! 그…… 그 여자면 재미없을 것 같아. 벗기지 말자.” 부주장 현민의 제안에 선수들은 고개를 끄덕이며 다시 테이블 위에 눕혀져 있는 여자의 몸에 집중했다. 그녀는 햇빛에 그을고 단단한 남자들의 몸이 자신의 몸을 스칠 때마다 쩌릿한 쾌감을 느꼈다. 건우는 움찔거리는 그녀의 보지에 자지를 비비며 이죽거렸다. “젖 한 번 만졌다고 이렇게 흠뻑 젖는 거 보니 꽤나 굶은 모양이네. 팬서비스 제대로 할 테니 각오하라고!” 그는 그녀의 보지 사이로 거칠게 좆을 밀어 넣었다.
작품 정보
〈바바리 걸 돌려먹기〉는 추야월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717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