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뒤에서 수연을 붙들고 선 다른 사내는 계속 그녀의 다리 사이에 집어넣은 발을 좌우로 움직여 그녀가 다리를 오므리지 못하게 하고 있었다. “아파, 아프단 말야… 빼!”“어쭈, 그래도 이게 혀가 반 토막이네.”놈의 손가락은 계속 집요한 동굴 탐색 중이었다. “미, 미안해…요. 손가락 좀 빼…주세요.”“큭, 미안해 할 것 없어. 손가락 안 빼줄 거니까.”황태자가 수연의 얼굴 앞에다 자신의 얼굴을 바싹 들이대며 깐죽거렸다. “제, 제발요…” 두 사내 앞에서 알몸으로 서있는 것도 참기 힘든데, 한 술 더 떠 소변을 보라니… 다리 힘이 스르르 빠져나갔지만, 그랬다가는 꾹 죄고 있는 방광에서 오줌줄기라도 뿜어져 나올까 싶어 마음대로 그러지도 못했다. 두 다리를 배배 꼬고 있는 그녀의 얼굴은 거의 울상이 되었다. “제, 제발… 좀…”“제발 좀… 어떻게 하라구?”놈이 여유 있게 담배까지 한 개피 물며 이죽거렸다. 그는 재미있어 죽겠다는 표정이었다. 나는 돌돌 말린 잠옷자락을 아줌마의 손에 쥐어주고는 양 손으로 아줌마의 엉덩이를 잡아 벌렸다. 마치 농익은 석류가 갈라지듯 쩍 벌어지는 아줌마의 엉덩이 사이로 뒷구멍과 음부가 동시에 탐스럽게 벌어졌다. 그곳은 손 끝 하나 대지 않았는데도 이미 끈적한 애액이 접착력을 과시하듯 거미줄처럼 늘어져 있었다. 나는 곧추 세운 뾰족한 혀끝으로 아줌마의 뒷구멍을 먼저 공략하기 시작했다. “헉!” 이내 본격적인 능욕이 시작됐다. 얼굴에 도발적인 색기를 드리우며 다 큰 성인 남자의 사타구니를 부끄러운 줄 모르고 희롱해대기 시작한다. 정낭을 따라 후문까지 이어지는 회음부를 지그시 눌러대기도 하고, 요도구에 손톱을 세워 박고는 살짝살짝 긁어대기도 한다. 손놀림이 무척이나 다채롭고 능수능란한 것이 남자경험이 풍부한 듯 보였다. 역시 그 동안 얼굴값을 하고 있었던 걸까? 우리 일상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그래서 더 관능을 자극하는, 야릇하고 자극적인 단편 소설 10편이 실려 있다. 여류작가 특유의 리얼리티를 물씬 풍기는 중2엄마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미친 강제정사 (체험판)〉은 중2엄마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4,004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