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왜 이러세요?” 나는 두 손으로 살방망이를 가렸다. 그녀가 내 손을 확 뿌리쳤다. “우리 미영이한테는 그걸 보여주고 빨게 했으면서 나한테는 왜 보여주지 않으려고 하는 거죠? 미영이는 영계고 나는 아줌마라서 그래요?” “네? 무, 무슨 말씀을…… 아웃~” 나는 말을 이을 수 없었다. 그녀가 느닷없이 살방망이를 확 움켜쥐었기 때문이었다. “아읏, 아줌마~” 살방망이를 조몰락거리는 그녀의 손길에 나는 정신을 차릴 수 없었다. “어때? 아줌마 맛보고 싶지 않아?” 벗겨놓고 보니 나이가 별 상관이 없는 듯했다. 약간 처진 살이 하나둘 보이기도 했지만 젖가슴만 놓고 볼 때도 여친과 다름이 없었다. 다만 아랫배에 주름살이 좀 더 많을 뿐이었다. 나의 다리를 양쪽으로 벌려 그녀의 다리를 좍 벌리게 하고 다시 나의 무릎을 세워 완전히 그녀의 다리를 벌려놓았다. 아마 꽃잎이 벌어져 입을 벌리고 있을 터였다. 나의 하체를 그녀의 하체에 맞추기 위해 이리저리 움직이다가 대충 맞았다고 여기고는 불기둥을 잡아 아줌마의 꽃잎을 찾아서 힘차게 쑤셔 밀어 넣었다. “으윽 여, 여보게… 자네 이럴 수가… 윽윽…” * “호홋~ 어때? 한창 무르익은 중년여자의 거기 모습이? 아가씨들의 밋밋한 사타구니보다 훨씬 더 요염하고 섹시해보이지?”나도 모르게 고개를 끄덕거릴 수밖에 없었다. 그러자 연주엄마는 흐뭇한 미소와 함께 랜턴을 자신의 사타구니 쪽으로 가져가선, 더욱 잘 볼 수 있게끔 비춰주는 배려도 잊지 않았다. 난 너무나 자극적이고 음탕한 그 모습에 이성을 잃곤, 당장 연주엄마의 사타구니에 얼굴을 처박아버렸다. * "그래도 모르겠어? 엄마는 남자를 무지 밝힌단 말야. 그걸 내 과외선생한테 푸는 거고. 첫사랑이라고 거짓말하면서 말야." 기가 막혔다. 하지만 현정이가 거짓말하는 것 같지는 않았다. "창피한 거 무릅쓰고 내가 왜 이런 말 오빠한테 하는 줄 알아? 오빠를 좋아해서 그래." 그녀가 슬그머니 내 몸을 밀치며 사타구니에 고개를 파묻었다. "휴!" 그녀의 입술이 닿자 잠시 쉬고 있던 흥분이 밀려들었다. 그러나 나는 마음을 굳혔다. '그럼 네 엄마도 불러서 같이 하자!' 우리 일상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그래서 더 관능을 자극하는, 야릇하고 자극적인 단편 소설 10편이 실려 있다. 여류작가 특유의 리얼리티를 물씬 풍기는 중2엄마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모녀 쓰리섬〉은 중2엄마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1,801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