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그녀가 괴로운 듯 인상을 쓰며 몸을 바둥거렸다. 나는 개의치 않고 젖을 조물락거려 육봉에 더욱 마찰을 시키면서 엉덩이를 미친 듯이 앞뒤로 흔들었다. 젖이 작았다면 육봉이 금방 젖 사이에서 빠졌을 것이었다. “아우, 힘들어, 아우, 아우~” 몸을 뒤척이던 그녀가 눈을 번쩍 떴다. “자기, 지금 뭐하는 거야? 어? 누, 누구야?” 나를 빤히 쳐다보던 그녀 눈이 휘둥그렇게 떠졌다. 처음에는 그녀가 깰까봐 조마조마했지만, 막상 그녀가 깨어나자 나는 더욱 신이 났다. “저예요, 선생님! 선생님 자기가 아니라 옆집에 사는 선생님 제자 석철이에요.” 말을 하면서도 나는 젖가슴을 떡 주무르듯 마구 만지면서 내 육봉을 거칠게 비벼댔다. “너, 너 지금 뭐하는 거야? 여기가 어, 어디야? 너 미쳤어? 빨랑 일어나지 못하니?” 선생님이 일어나려고 나를 밀치며 몸을 바둥거렸지만, 힘으로 밀릴 내가 아니었다. 그때 나는 젖을 놓고는 엉덩이를 앞으로 쑤욱 밀었다. “웁, 우웁~” 육봉은 정확하게 선생님 입 속으로 들어갔다. 놀란 선생님은 컥컥거리면서 고개를 흔들었지만, 나는 우격다짐으로 육봉을 뿌리 끝까지 밀어 넣었다. “으읏, 선생님이 빨아주니까 너무 좋아요. 아우, 선생님은 짱이에요.” 나는 선생님 머리를 잡고는 육봉을 깊이 넣었다 빼기를 반복했다. “아움, 너무 커…… 우움, 아움…… 숨막혀……” 육봉을 입에 문 선생님은 말도 제대로 하지 못했지만, 처음처럼 결사적으로 내 육봉을 뱉어내려고 하지는 않았다. “어때요, 선생님? 내 여의봉 빠니까 기분 좋죠? 그렇죠?” 확 벌어진 선생님 입술 사이로 침이 흘러나오자 입술의 점과 함께 그렇게 요염하게 보일 수가 없었다. “아욱!” 선생님의 오랄에 한껏 흥분을 고조시키던 나는 비명을 지르며 육봉을 빼야 했다. 선생님이 이빨로 내 육봉을 깨물었기 때문이었다. “아띠, 이걸 깨무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이거 고장나면 선생님이 책임질 거예요?” 나는 화가 난 듯 버럭 소리를 질렀지만, 물론 화가 난 상태는 아니었다. “어머, 미, 미안해. 괜찮니? 니가 너무 무식하게 하니까 그렇지. 어디 다치지는 않았어? 한번 보자.” 벌떡 일어난 선생님이 내 육봉을 움켜쥐려고 했다. 그러나 놀란 게 먼저였다. “어머!” 눈을 동그랗게 뜬 선생님은 자기가 알몸뚱이라는 것을 알고는 한 손으로는 젖을, 다른 손으로는 사타구니를 가렸다. “이거, 석철이 니가 그런 거지? 너 미쳤니? 니가 어떻게 선생님 옷을 벗길 수 있니? 엄마야!” 그제야 내 육봉을 확인한 선생님이 두 손으로 얼굴을 가렸다. 내숭은 여전했다. “왜 그렇게 놀래요? 먼저 나를 유혹한 건 선생님이잖아요?”
작품 정보
〈[체험판] 매일 젖는 여자들〉은 중2엄마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3,214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