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마법봉으로_찌릿찌릿 #☆원홀투스틱☆ 마법소년단의 빛나는 리더, 스타 옐로우 ‘연준’. 원나잇 한 번에 마력을 홀랑 빼앗겨 버린 그가 은퇴하지 않을 방법은 단 하나. 제 처음을 가져간 예쁜 누나 ‘현서’를 극상의 절정으로 보내는 것뿐. 그런데……. 마력 회수기(a.k.a 딜도)를 동원해야만 효과가 있다고? “누나, 그럼 둘 다 넣을게요!” 스스로 생각해도 천재적인 발상이었다. * * * “뭐? 이 미친노, 므앗?!” 경악하는 현서의 말을 짓이기며, 연준은 회수기가 박힌 구멍의 비좁은 틈바구니로 빳빳하게 선 좆머리를 들이밀었다. “아! 아악! 여, 연준아! 찢어져!” “여기로 아기도 낳잖아요. 자지 두 개 더해 봤자, 후…… 아기보다 훨씬 작은데요.” “으긋, 거, 거의 비슷한 구, 우흑! 굵기잖아!” “누나, 제발 힘 좀 주지 마요. 저도 지금 읏! 끼어서 터질 것 같다고요.” 연준은 땀을 뻘뻘 흘리며 꾸역꾸역 제 물건을 밀어 넣었다. 좁다란 질육이 두 개의 좆대를 감당하지 못해 하얗게 질려 가며 벌어졌다. 꾸드득― 꾸득―. “거의 다 하아― 들어갔어요.” 마침내 연준의 좆이 뿌리 끝까지 푹컥! 하고 기계와 나란히 처박히는 순간이었다. 연준은 자신이 왜 현서의 보지에 이 난리를 치고 있는지, 그 숭고한 명분을 까먹어 버렸다. 본능에 충실한 짐승처럼 현서의 등에 들러붙어 땀에 젖은 목덜미를 핥으며 허리를 털 뿐이었다.
작품 정보
〈마법소년은 은퇴하고 싶지 않아!〉는 쓴은건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랑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383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