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본 도서에는 남매간의 성애, 능욕 등 호불호가 나뉘는 키워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뭐야? 마네킹 보지가 존나 사실적이네.” “야. 현민아. 만져 봐.” “만져 보라고?” “어어.” 찌걱……. 수군거리던 남자 중 하나가 윤래의 보지에 손을 댔다. 보짓살 사이에 중지를 밀어 넣은 뒤 당겨 올리자 찌걱거리는 소리가 났다. 뜨끈뜨끈한 보짓물이 손가락에 묻어 나왔다. 남자들의 눈이 커졌다. “와. 이거 뭐야?” “섹스 돌 아냐?” “지렸네. 사장님. 이 마네킹 체험도 돼요?” 남자들의 말에 윤래의 눈동자가 잘게 흔들렸다. 아르바이트 종료까지 남은 시간은 10시간. 그 시간을 버텨야 일급 1,000만 원을 받을 수 있었다.
작품 정보
〈마네킹 365〉는 황금뽀찌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0 늘어 누적 862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