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데스의 정원에도 꽃은 핀다
작품 소개
※ 본 작품에는 신화적 배경으로 인한 근친, 다인플, 수간, 강압적이고 폭력적인 관계, SM 요소, 자보드립 및 기타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성적인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본 작품에는 작품의 배경 및 분위기를 살리기 위해 의도적으로 표준 맞춤법을 따르지 않은 부분이 있으니 구매 및 감상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 해당 작품의 외전은 Original 스토리 이후의 이야기와 페르세포네 빙의 후의 이야기로 나뉘어 있습니다. Original 외전은 메리 배드 엔딩에 가까우므로 감상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그리스·로마 신화 속 페르세포네로 빙의했다. 신 중에서 가장 애처가로 알려진 하데스의 아내가 되는 여신이었다. 나는 화목한 가족과 행복한 가정을 기대했다. 꿈도, 희망도 없던 현생보다 분명 나은 삶을 살게 될 거라고 믿었다. “아흣……! 아버지, 이러면, 아! 안 되는… 어머니가…….” “네 입은 그딴 개소릴 지껄이라고 뚫린 게 아니란다. 페르세포네.” “흐아앙!” “아비의 자지를 물고 빨라고 있는 거지.” 하지만, 나의 다리 사이를 벌리고 들어온 첫 존재는 주신 제우스. 나의 아버지였다. 죽고 싶어도 죽을 수 없는 이 끔찍한 세계에서 나의 희망은 하데스를 찾는 것뿐. “그대가 말하는 짐승만도 못한 자들이 그걸 확실히 알려 주는 것도 나쁘지 않겠군. 그대는 난잡한 것도 퍽 좋아하는 모양이니.” 그러나 겨우 만난 하데스 또한, 내게 남은 마지막 기대를 무참히 짓밟는 자였다. [본문 중에서] “아, 아앙! 하, 하데스 님… 하흣……. 더, 더 세게… 응, 쑤셔, 주, 앙……!” 단지 언제 내숭을 부렸냐는 듯 발랑 까진 소리를 지껄일 뿐이었다. 교성은 물론이고 천박한 소리도 가감 없이 뱉었다. 그녀의 성격 또한 어느새 이 세계에서 보고 들은 대로 변한 모양이었다. 아니면, 본디 내면에 그런 기질이 있었을지도 모르고……. “원한다면 뭔들.” 어쨌든 그 부분에 관해서는 누구도 흥미를 보이지 않음이다. 지금은 생각보다 행동이었다. 하고 싶으니까 만지고, 만지니 젖었다. 젖은 다음에는 당연히 쑤셔야 하는 것. 퍽! “아아……!” “어때? 손가락 여러 개보단 좆 하나가 나을 거 같아서.” “조, 좋아요……. 아흣, 좋아……!” 하데스는 페르세포네의 애원을 기꺼이 들어주었다.
작품 정보
〈하데스의 정원에도 꽃은 핀다〉는 황금뽀찌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글로우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3년 3월 23일, 미스터블루 2023년 9월 8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미스터블루 136화(10월 26일), 봄툰 68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5년 2월 20일, 미스터블루 2023년 9월 8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봄툰 46,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6.3만, 1,733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