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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악령을 부르는 소녀, 테르지아. 악령을 막기 위해 피를 바쳐 가며 괴물과 약혼했건만, 믿었던 그가 결혼을 앞두고 사라졌다. 함께한 10년의 끝이 잠수 이별이라니, 이럴 수가 있는 거야? “보고 싶었어, 테아.” 6년 만에 돌아온 그는 여전했다. 한결같이 무심하고 오만한데다 자기중심적이고 구제불능이었다. 뭔가 달라졌을 거라고 기대했지만 변한 건 하나도 없었다. 이젠 지쳤다. “내일 중으로 공작가에 파혼장이 날아갈 거야. 앞으로 다시는 내 앞에 나타나지 마.” 그렇게 끝날 줄 알았는데……. 그날부터 테르지아의 몸에 이상한 변화가 생겼다. 뜨겁고, 은밀하고, 질척한 변화가. “나, 나 몸이 이상해. 얼굴이 너무 뜨겁고…… 하아, 흑.” 테르지아는 제 입술을 거칠게 파고드는 그를 느끼며 울먹거렸다. 나쁜 놈, 대체 내 몸에 무슨 짓을 한 거야?

작품 정보

〈사랑하는 나의 괴물〉은 달슬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리디·네이버시리즈·봄툰·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GTENT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3년 10월 8일, 미스터블루 2025년 1월 23일, 봄툰 2025년 2월 1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132화, 봄툰 78화(10월 23일)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1,061,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213.8만, 1,167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9점, 리디 4.3점(6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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