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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해당 작품은 피카레스크물로 호불호가 갈리는 내용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악녀가 무덤에서 돌아왔다. 연인을 위해 폭군의 애첩이 된, 발렌타인 드 르 블루미르. 그녀는 폭군을 몰아내고자 하는 연인을 위해 제 모든 것을 바쳤다. 하지만 헌신의 결과는 싸늘한 배신이었다. "폭군의 애첩인 네가 감히 새 황제의 곁에 서기를 바랐느냐?" 비참한 죽음 뒤에 남은 것은 희대의 악녀라는 모욕과 오명뿐. 처절하게 울부짖는 그녀의 영혼 앞에 악마가 찾아왔다. 악마는 달콤한 목소리로 물었다. - 복수를 원하는가? 아아, 신이시여. 세상 모든 죄 지은 자를 다만 죽음으로 구원하소서. 그녀는 기꺼이 악마의 손을 잡았다. 그녀를 진창에 처박은 이들을 지옥까지 끌어내리기 위하여.

작품 정보

〈다만 죽음으로 구원하소서〉는 윤연하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카카오페이지·리디·봄툰·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GTENT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2년 10월 19일, 카카오페이지 2024년 1월 4일, 조아라 2025년 12월 11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75화, 카카오페이지 175화(10월 25일), 조아라 175화(10월 16일)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24년 1월 8일, 네이버시리즈 2023년 8월 1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0,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29.3만, 578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7점, 리디 4.5점(119명),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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