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골든플 소꿉친구 #스팽 “물티슈로 보지를 닦는 건 아무래도 한계가 있으니까, 그렇지?” “으, 응, 제대로, 헉, 닦아 줘. 읍!” 뭉툭한 귀두가 성질을 내며 엉덩이 골을 찔렀다. 소꿉친구가 갓 꺼내 발기시킨 좆이었다. 숙소 담벼락에 더 가까이 붙어야 했다. 가슴이 벽에 뭉개지고, 엉덩이가 쳐들렸다. “막대로 보지 깊은 데까지 샅샅이 닦아 줄게, 친구야.” 그때 사라진 두 사람을 찾는 목소리가 들렸다. 이 담벼락과 인접한 뒷마당에서 들려오는 목소리였다. “야, 근데 하온이랑 제윤이는 어디 갔냐?” 하온은 동기 엠티에서 몸매 드러나는 옷을 입고 싶다. 시도 때도 없이 감시하다가 엉덩이까지 때리며 단속하는 저… 남친도 아닌 미친놈만 아니었어도!

작품 정보

〈때리면서 감시하는 소꿉친구〉는 꿀색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Mare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1,373이었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