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딸한테 고추 달린 거 본 적 있나.” 남성향주의 역키잡 용남캐_대신_공룡남캐는_어떠신가요 키워준_어머니고_좆이고 여주를_짝_삼고_싶은_남주♥ 키스로_약이라마치오_브레스컨트롤 #시오후키 #여성배뇨 #커닐링구스 #자궁간♥ #대량사정_보테배♥ #임신플_산란플_예정 사고로 남편을 잃고 태내 딸을 사산한 캐롤. 겨울 바다에 몸을 내던지려던 그녀에게 한 통의 연락이 온다. “캐롤. 당신이 해 줘야 할 일이 생겼어.” 발신인은 사고 현장에서 함께 살아남은 연구소 분원장. 그가 본연구소에 아무도 맡으려 하지 않는 암컷 티라노알이 있다며, 돌봄직을 캐롤에게 맡긴다. 거부하려던 그녀는 저처럼 가족은 하나도 없이 외톨이인 알에게 이끌리고, 결국 복직을 수락한다. 그리고 그 알에 ‘샤샤’라는 이름을 주어 친딸처럼 키우는데…. 기다리고 기다리던 부화일. “샤샤라고요? 아니, 정말 그쪽이……?” “그래. 당신이 매일 내게 말을 걸었잖아.” “그, 그럴 리 없어. 샤샤는 내 딸이란 말이야……!” “딸 같은 소리.” 사랑스러운 제 딸은 어디 가고, 흉측한 좆만 벌떡 세운 수컷 티라노 수인이 서 있는 걸까. *** “응아아앙……!” 천박한 교성과 함께 혀에 긁혀 나간 애액이 후두둑 튀었다. 단물이 샤샤의 얼굴과 가슴팍을 적셨다. 늦박자로 찌익 싸 갈긴 보짓물이 한 줄기로 떨어져 샤샤의 좆물구멍에 철푹 들어갔다. “크윽……!” 암컷 맛을 본 자지가 미칠 듯이 벌떡거리며 더욱 불같이 쿠퍼액을 토해내기 시작했다. 액에 공기가 섞여 나오며 뷰그르르 끓었다. 더는 참을 수 없었다. 조금 더 보지를 풀어주는 게 도리겠지만, 알에서 갓 태어난 새끼 샤샤에게 그딴 훌륭한 인내심이 유착돼 있을 리 없었다. “하아. 지금 당장 안는다.” 여태 캐롤의 보지 밑에만 매달려 있던 샤샤가 불쑥 몸을 일으켰다. 거대한 그림자가 캐롤을 덮치고, 눈물 맺힌 시야 정 가운데 흉측할 만큼 징그러운 자지가 자리 잡았다. 남주/ 샤샤 (??) 외견 나이 스물 중반의 성체 티라노 수인. 190을 훌쩍 넘는 키에 다부진 체격을 가진 수컷. 등에 단단한 비늘이 돋아 있고 공룡 꼬리가 달렸다. 자신을 키워준 샤샤에게 가족애가 아닌 음욕을 품고 있다. 샤샤를 자기 짝으로 만들고, 알을 순풍순풍 낳아 티라노를 다시 번성시키는 게 목표. 여주/ 캐롤 (36) 샤샤를 전담한 연구원. 랩실 사고로 남편과 사별하고 딸아이를 사산한 경험이 있다. 마음 깊은 곳에 낮은 자존감과 우울이 깔려 있지만, 다정하고 상냥한 성격. 티라노 알이었던 샤샤를 암컷으로 알고, 사산한 딸아이 대신 친딸처럼 키웠다.
작품 정보
〈딸처럼 품은 공룡알에서 육식남이 튀어나왔다〉는 코냥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알사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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