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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지금 가택 침입에, 비싼 화병도 깨 놓고 내빼시려고요?” 남성향주의 7마리_울끈불끈_모브양들에게_돌려먹히고 넘사피지컬♥스승양에게도_먹힘 양_잡아먹으러_갔다가_따먹혔습니다♥ 감금 자궁간 펠라_이라마치오 #애널섹스 #페이스시팅 #파이즈리 #투홀투스틱 굶주린 늑대 수인, 진주는 어느 오두막에 먹음직스러운 7마리 양들이 산다는 소문을 듣는다. 배 불릴 생각에 신이 나 쳐들어간 그녀. 하지만 그곳에 토실토실한 양들은 없었다. 대신 우락부락한 데다 자지를 벌떡 세운 양 수인들이 그녀를 맞이했다. “암컷이다.” “암컷이군.” “드디어 걸려들었어.” 그들이 쿠퍼액을 뚝뚝 흘리며 진주를 에워쌌다. 잔뜩 흥분한 자지가 꺼떡거렸다. 진주는 도망치려 했지만, 양들에게 붙잡히고 만다. 개목걸이를 차고 침실에 감금당한다. “자, 잘못했어요! 늑대 살려!! 누가 좀 도와주세요……!!” 양들이 교미해야 한다며 가위바위보로 순서를 정해 한 명씩, 또는 두 명씩 들어와 그녀를 범했다. “예쁜아, 아직 체력 있지?” “우, 으읏…….” “지금부터 네 배를 앞뒤로 꽉꽉 채워줄 거거든? 부디 도중에 기절하지는 않기를 바라.” 입, 보지, 뒷구멍, 심지어는 가슴까지 온갖 부위란 부위가 전부 씨물 범벅이 되었다. 그녀는 7마리 양들에게 알차게 따먹힌 뒤 널브러졌다. 그래도 한 번씩은 떡을 쳤으니 끝이라고, 이제 드디어 쉴 수 있겠다고 생각했건만. “밤꽃 냄새가 진동을 하는구만. 이 녀석들, 스승은 기다리지도 않고 먼저 돌려 먹은 거냐?” 현관문이 열리고, 그 어떤 양과 견주어도 가장 위압적이고 거대한 양이 돌아왔다. 마지막 양 수인, 나머지 7마리의 스승. 오두막에 먹음직스러운 초식동물들이 산다는 헛소문을 퍼뜨린 원흉, 양이흑이 입꼬리를 말아 올렸다. 말좆만큼 커다란 좆이 뺨을 쿡쿡 찔렀다. “좋아, 신부님. 우선 내 크기에 익숙해져야 하니까 자지에 인사부터 하자.” *남주/ 양이흑 (27) 초식동물이라곤 생각 못 할 만큼 큰 키에 장대한 기골, 위협적인 좆을 가진 양 수인. 갓 스물 된 7마리 제자 양들과 생활 중이다. 교활하고 잔꾀가 좋다. 좋은 건 제자들과 나눠 먹는 성격. 성욕이 높다. 슬슬 신부를 갖고 싶은 나이. 육식동물 페티시가 있다. *여주/ 고진주 (28) 식탐 많고 활달하지만, 약한 개체라 사냥에 능통하지 못한 늑대 수인. 잘 속고 잘 휘말리는 성격. 양 잡아먹으러 갔다가 구멍이란 구멍은 다 따먹힌다.

작품 정보

〈발정기 양들의 공용 교미 상대가 되었다〉는 코냥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알사탕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6년 6월 5일이다.2026년 10월 25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16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6년 10월 3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6, 봄툰 2 늘어 누적 1,205, 1,092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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