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초고수위 관람 주의 요망 남성향주의 모럴리스 #인권 개나 줌 #감빵유일무이女 계략_강간플 교도소_돌림빵 노양심_모브 피폐물 #조교물 원홀투스틱 투홀투스틱 능욕수치플 그냥쓰레기통 다인플 애널플 #질내장내무한사정 씬중심 하드코어 자보드립 #더티토크 “니 지금 뭐하노. 그거 손가락으로 좀 깔짝거린다고 꼭지가 발딱 스겄나. 이렇게, 엉? 이빨로 잘근잘근 깨물어 줘가, 으잉? 봐봐, 조물조물해 봐야 깨무는 것만 못한다안카나. 봤제. 젖탱이 위로 꼭지 통통하게 여문 거. 확실히 봤제.” 감방 동기가 창녀에게 공들이는 게 마음에 들지 않았던 남자는 꼭지를 잘근잘근 씹으며 도발하고 있었다. 보란 듯 쭈압쭈압 소리까지 내가며 입술로 꼭지를 쭙 잡아당겼다가 입안에서 혓바닥을 굴려 정점을 털어대는 것도 잊지 않았다. 가뜩이나 보지가 봇물에 절여져 미치겠는데 양쪽 젖이 각각 다른 남자들에게 붙들려 만져지고 빨리고 있으니 돌아버릴 것 같았다. 특히 한쪽은 살살거리며 어르고 달래고, 다른 한쪽은 강압적으로 거칠게 애무하는 바람에 그 이질적인 감각이 참을 수 없게 했다. 윤아의 구멍이 바짝바짝 조이더니 툭, 투둑 하고 물병으로 보짓물을 쏴댔다. “씨펄년, 존나 요란하게도 싸지르네.” 앞에서 질구에 물병을 쑤셔대고 있던 남자의 입술이 비죽거렸다. “보짓살이 통통해서 그런가, 싸는 것도 꼴리는데요?” 옆에 있던 남자도 이죽거리며 신기하다는 듯 윤아의 번들거리는 조갯살을 펼쳤다 덮으며 지분거렸다. “당연히 꼴리지. 맨 사내새끼들 좆 대가리만 보다가 계집애 속살 보는 건데. 것도 요래요래 야시시한 가이나를. 안 서면 그게 남자냐고.” “쉿, 형님들 조금만 목소리 줄여 주세요. 곧 점호 시간입니다. 간수들 소리 들리시죠?” 도영의 말에 윤아의 몸뚱이를 떡 치듯 주무르던 손이 일순 멈췄다. 멀리서 삐거덕거리는 문소리가 들렸다. 뒤이어 저벅저벅 발걸음 소리와 함께 말소리가 들렸다. “씨펄. 딱 물오르고 좋았는디.” *여주 / 윤아 아빠가 실종된 후 새엄마와 의붓오빠에 의해 술집에 팔렸다. 그녀의 처녀를 비싼 값에 받겠다는 조폭을 피해 도망친 곳이 하필 교도소, 발정난 짐승이 득실거리는 소굴이었다. 그곳에서 착실하게 암캐로 길들여지는데… *모브 / 교도소에 갇힌 죄수들과 간수들 우연히 굴러 들어 온 먹잇감을 놓치지 않는다. 아무것도 모르는 처녀를 철저하게 교육시켜 지루한 일상에 놀잇감으로 삼는다.

작품 정보

〈깡패 피해 감빵〉은 세우물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알사탕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6년 6월 26일이다.2026년 10월 21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11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6년 6월 26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봄툰 1 늘어 누적 721, 544였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