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아빠가 주최한 유축 파티> <아빠랑 단둘이 유축 파티>의 연작입니다. “얘 지금 클리 터지려고 해.” “오, 쒸. 개통통. 이런 걸 만지고 있었으면 진작 얘길 해줬어야지.” 둘은 현주의 두 구멍을 신나게 쑤석거리며 씹질하는 감상을 공유했다. “뒷구멍 주름은 어때, 형?” “보지보다 빽빽해서 좆 물리기 쉽지 않은데, 더 꽉 조여.” 숙식을 제공하는 베이비 시터 일을 하러 서울로 올라가는 기차 안. 사고로 기억이 없는 현주는 ‘오빠들’이라고 주장하는 쌍둥이에게 구멍을 대주게 된다. 떡치면 칠수록 떠오를 듯 말 듯 애매한 거리에서 그녀를 약 올리는 옛 기억의 파편들. 뜨거운 쾌감에 휩쓸린 현주는 제가 누군가의 아기를 낳았음을 기억해 낸다. “이 앙큼한 년, 임신하고 싶어?” “말을, 하지, 정액, 잔뜩, 넣어, 달라, 고.” “보지가, 정액이, 고파서, 죽겠지?” 아냐, 아냐, 아, 아, 아! ...아빠? *여주/ 송현주 (23) 말랑한 복숭아상. 깡말랐지만 가슴만은 글래머러스하다. 아빠를 볼 때면 옷 입은 채로도 보지가 젖는 음란한 딸. 모종의 이유로 가출했다가 기억을 잃었다. *남주 1/ 임기석 (40대 후반) 위압적이다. 거구답게 정력이 넘친다. 현주를 따먹기 위해 모든 판을 짰지만, 체면치레하느라 차마 따먹진 못했다. 그러다 고삐가 풀린 이후 현주를 **시켰다. *남주 2/ 임건우 (31) 아빠를 닮아 욕정이 넘치지만, 자존심 때문에 차마 열정적으로 현주를 따먹진 못했다. 자의 반 타의 반 입보지 집착파가 됐다. *남주 3/ 임제원 (26) 쌍둥이 중 형. 창백하고 우울한 인상. 어릴 때부터 병약했다. 그러나 현주 보지 맛을 보고 에너지 넘치는 나날을 보내고 있다. *남주 4/ 임제희 (26) 쌍둥이 중 동생. 늘 실실 웃고 여유가 넘친다. 현주 보지와 가장 먼저 인연을 맺었다는 자부심을 갖고 있다.
작품 정보
〈아빠가 주최한 대가족 유축 파티〉는 임금님풀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알사탕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6년 2월 16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11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6년 2월 16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봄툰 2 늘어 누적 1,411, 745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