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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모유플 쌍방짝사랑 남매_아닌_남매 오해 몸정>맘정 소유욕/독점욕/질투 #금단의관계 #직진남 #계략남 #능글남 #유혹남 #절륜남 #집착남 #카리스마남 #평범녀 #동정녀 #순진녀 #더티토크 #고수위 #씬중심 #유사근친 #짭근 오빠한테 젖 빨리고 고소 피할까, 젖 안 빨리고 고소당할까? “생리 전에 도둑질하는 건 민아고, 젖 싸는 건 저예요!” 의붓자매 민아의 방에 침입했다. 누명을 벗게 해줄 증거를 찾으려고. 그런 세빈 앞에 나타난 건 의붓오빠 민재다. “도둑질 누명 벗으려고, 도둑질을 하러 왔구나?” 정곡을 찔린 세빈은 멍해진 상태에서 보지를 잡혔다. “저, 곧 생리 할 때 다 됐단 말이에요...” 이맘때면 속옷과 생리 용품을 준비하고 단 것도 많이 먹어둔다. 그런데 자지를 먹게 될 줄이야. 곧 피 나올 구멍에 오빠 자지가 꽉 맞물렸다. “자, 자지야, 잠깐 나가 봐. 나 생리할지도 모른단 말이야.” 세빈이 자지에게 말을 걸었다. 민재의 어깨를 밀어내며 그랬다. 부질없는 몸부림과 함께 가슴이 둥실거렸다. 젖 싸는 꼴이 먹음직스러웠다. “생리하기 전에 오빠가 아기 만들어준다고 했어, 안 했어?” 꽉꽉 죄는 구멍 맛이 아찔했다. 동생이 보짓물로 오빠 좆을 핥고 있다. 퍽, 퍽, 퍽! “너 샤워하는 거 보고 아빠가 좆 터져 죽게 생겼거든.” 세빈이가 생각보다 몸매가 굉장히 좋더라고. 풍만한 모양을 그리던 손으로 아빠는 아들의 어깨를 두드렸다. ‘아빠가 재혼을 참 잘했어. 그치?’ 민재는 불안했다. 자신이 한눈을 판 사이 세빈이 헐떡헐떡 아빠 자지를 깨물게 될까 봐. “임신하면 젖 나와! 안 돼!” 좋아, 임신하자. 예쁜 내 동생. * 여주/ 박세빈 (20) 작고 귀엽다. 뺨과 입술은 발그레해 색기가 있다. 교통사고로 지능이 약간 떨어졌다. 월경 전마다 모유를 분비하는 특이 체질이다. 엄마의 행복이 최우선이지만, 좋아하는 오빠 민재와 자신의 행복도 남몰래 꿈꾸고 있다. * 남주/ 남민재 (28) 안경이 잘 어울리는 샤프한 미남. 멀쩡한 외모를 가진 또라이. 대학원에서 공부하느라 늘 살짝 미쳐 있다. 아빠의 행복을 중요시하지만, 새로 생긴 동생 세빈이 좀 꼴린다.

작품 정보

〈오빠한테 수유하는 백치 여동생〉은 임금님풀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알사탕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5년 5월 7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11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5년 7월 10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봄툰 2 늘어 누적 3,241, 2,952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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