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엄마 대신 아빠와 오빠들의 장난감이 되었다. 유사근친 짭근친 형제덮밥 부자덮밥 금단관계 키잡물 #조교물 능욕수치플 다인플 애널플 질내무한사정 SM #피폐물 고수위 씬중심 하드코어 자보드립 #더티토크 정신없이 큰 오빠와 키스하는 사이, 아빠는 젖꼭지를 물어뜯다시피 씹어 먹기 시작했다. 큰오빠의 빈자리까지 넘보며, 쭉 뻗은 손으로 남은 젖꼭지까지 잡아 뜯을 듯 비틀고 꼬집는 것도 잊지 않았다. 마치 온 신경에 전해지는 통증 같은 감각을, 아픈데 분명 아파서 죽겠는데 뒤이어 찾아오는 쾌감에 녹아내릴 것 같은 기분까지. 그것들을 온전히 온몸에 새기라는 듯, 끙끙거리며 버둥거리는 해주를 보고도 아빠의 행동엔 거침이 없었다. ‘숨 막혀. 물어뜯긴 데가 아파, 꼭지가 아파. 보지도 불편하고 항문도 이상해. 정신없어. 이러다 진짜 미칠 것 같아.’ 숨이 꼴딱꼴딱 넘어가고 잇새로 침이 질질 새어 나왔다. 몸은 경련하듯 떨렸고 자꾸만 의도치 않게 발끝까지 힘이 들어가며 절절 끓었다. 보지와 항문에 얼음을 쑤셔 넣던 오빠가 이젠 얼음을 사타구니와 허벅지, 이곳저곳에 문지르기 시작했다. 지저분하게 들러붙은 시럽과 생크림을 얼음물에 녹여 아래로 흘려보내고 벌름거리는 보지를 손바닥으로 툭툭 내리치며, 그는 또다시 음습하게 웃었다. 그는 묘한 표정으로, 해주를 응시하며 천천히 입을 열었다. “이러고 있으니까, 꼭 해주 네 엄마 같다. 존나 음탕하고 걸레 같았던, 니네 엄마. 아, 모녀라 닮은 게 당연한 건가?” 믿을 수 없는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보지로 묵직한 무언가가 들쑤셔졌다. 강한 압박감에 해주는 온몸을 비틀며 괴로움에 몸부림쳤다. *여주 / 양해주 중학생 때 엄마의 재혼으로 새아빠와 오빠들이 생겼다. 성인이 되자마자 엄마가 병으로 죽고 혼자가 된 해주는 돌변한 가족들에 의해 성노예로 전락하고 만다. *남주 1 / 새아빠 해주의 엄마와 재혼 후 해주를 자신의 호적에 올려 성을 바꿔줄 만큼 지극정성이었지만 상황이 바뀌자 그 누구보다 빠르게 본성을 드러낸다. *남주 2 / 양성민 해주의 큰오빠. 새엄마의 유혹에 넘어가 아버지에게 큰 죄를 지었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래서 아버지의 명령이라면 무슨 짓이든 한다. *남주 3 / 양성준 해주의 둘째 오빠로 그 역시 아버지의 말이라면 죽는시늉까지 서슴지 않는다. 성격이 급하고 포악한 편이라 해주를 가장 힘들게 한다.
작품 정보
〈밀실 절정 훈육〉은 세우물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알사탕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6년 3월 29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26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6년 3월 29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봄툰 94, 미스터블루 19 늘어 누적 9,618, 3,846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