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수면간 마사지 개발 조교 임신 애널플 #유두플 “지금 먹고 있는 게 오빠 정액인 건 알아?” 푸욱, 푹. 세 번째 사정을 위한 좆질을 강행하며 그는 자궁이 있는 아랫배를 자극하기 시작했다. 이미 두 번이나 싸지른 정액으로 가득 찬 자궁은 박성찬이 가하는 압박을 이겨내지 못했다. 오히려 더 부풀어 오르며 다른 장기를 자극하였다. 귀두로 자궁구를 뭉근하게 돌리며 다시 강하게 퍼억! 처박고선 양손으로 배를 꾸욱 눌렀다. “으그. 그.” 베개에 얼굴이 묻힌 김은채는 이상한 신음소리를 흘리며 촤아아악! 하고 오줌 구멍에서 투명한 물을 뿜었다. 그녀는 쪼록, 쪼로록 하며 그가 박을 때마다 오줌을 쌌다. “찌를 때마다 지리네. 오빠가 오줌 교육부터 다시 해? 응?” 온 다리가 오줌과 정액 거품으로 범벅된 그는 말과는 다르게 기분 좋은 표정을 지었다. 그러니까 꼭, 갖고 싶은 장난감을 아주 늦게라도 손에 넣고 짓는 남자아이의 미소와 비슷했다. “임신해. 임신해. 임신해.” 귓가에 저주처럼 속삭이던 박성찬이 여동생의 몸을 꽈악 껴안으며 다시 한번 가장 깊은 곳에 사정했다. 그는 아쉬운지 파정이 끝난 좆을 계속 돌리며 발기하지 않은 채로 푹푹 추삽질을 이었다. 꿀렁, 꿀렁. 자지가 움직일 때마다 구멍 사이로 흘러나오는 정액은 허벅지를 타고 오줌과 섞여 이불에 웅덩이를 만들었다. “아직 멀었어, 은채야. 보지가 망가지기 전까진 버텨야지.” 음란한 모양으로 오빠를 꼬시는 건방진 껌젖은 아직 제대로 만져 주지 않았으니까. 몇 번 더 돌릴 수 있을 만큼 여전히 밤은 길었다.

작품 정보

〈여동생 껌젖 개발 일지〉는 포당도당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알사탕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6년 1월 25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11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6년 1월 25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봄툰 62, 미스터블루 18 늘어 누적 4,966, 1,259였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