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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남성향주의 소꿉친구_돌림빵 젖물vs좆물 음란한진실게임 야릇한_벌칙수행 #어쩌다_보니_구멍동서 투홀투스틱 능욕수치플 아늑한쓰레기통 다인플 애널플 관전플 #질내무한사정 고수위 씬중심 하드코어 자보드립 더티토크 #쌍욕주의 “하긴, 뒷 보지에서 애액 안 나와도 내 좆물이면 충분하지. 벌렁거리는 거 보니까 존나 먹고 싶어 미치겠지?” 매혹적인 지애의 몸짓과 눈빛에 정민은 녹아내릴 것 같은 표정을 하고서 서서히 큰 몸을 웅크려가며 등허리에 붙었다. 그러곤 곧, 발기한 자지를 뒷구멍에 밀착해 지분거렸다. “하, 하지 마. 좀, 좀 더 풀고 응? 효승이 사정하면, 구멍 다 비면 그때, 그때 천천히 삽입하면 안 될, 까? 저, 정민아?” “에이, 꼴랑 좆 두 갠 데 그것도 못 먹어? 천하의 김지애가? 우리 이겨 먹겠다고 콜라 큰 병 와랄라 마셔댄 게 누구더라?” 효승이 지애의 볼에 은근하게 얼굴을 치대며 끈적하게 물었다. “그날 우리 지애 토하고 트림하고 난리 났지? 그래도 우리 이겼다고 좋아했잖아. 이번에도 우리 좆 두 개 물고 이겨 먹어야지. 존나 야한 구멍으로 우리 좆, 혼내 줘야지. 응?” 이번엔 등 뒤에 딱 달라붙은 정민이 목덜미를 야릇하게 빨며 말을 보탰다. 결국 지애는 한 마디도 토를 달 수 없었다. 효승이 그대로 지애에게 입을 맞췄고, 정민은 그사이 좆물이 줄줄 흐르는 자지를 항문에 밀어 넣어 버렸다. 빠듯하긴 해도 질척한 자지는 제접 수월하게 삽입됐다. 그간 지애가 장난삼아 항문에 넣어 봤던 딜도보다 훨씬 커다란 자지였지만 젤 따위와는 비교도 할 수 없을 만큼 기분 좋은 좆물이 줄줄 나와서 길을 다져 주었다. 자지가 장벽에 닿기도 전에 좆 끝에서 흘러나온 물이 매끈하게 해주고 뒤이어 삽입된 자지는 오묘한 지점에 닿아 쾌감을 더했다. 어쩌면 앞뒤로 비벼지는 자지 때문인지도 모른다. 항문으로 느껴지는 게 맞나 싶은데, 깊이 삽입되었다가 빠질 때마다 아쉽다는 생각이 드는 걸 보면 거기에도 성감대가 있는 건 아닐까 의심되었다. “씨발, 좆되네. 야, 씨. 뒷구멍도 존나 쪼여. 하, 씨발. 존나 좋아. 미친, 개 좋다고.” 욕지거리를 내뱉는 정민은 서서히 좆질에 속도를 붙였다. *여주 / 지애 흥분하면 젖물이 나오는 특이체질. 소꿉친구들에게 비밀을 고백하고 야릇한 분위기에 결국 난잡하게 뒹군다. *남주 / 정민, 효승 신체적 비밀이 있는 군인 정민의 휴가날 효승의 자취방에서 일이 터진다. 평생 이성으로 생각하지도 않았던 지애의 음란한 모습에 눈이 돌아 버렸다.

작품 정보

〈꿀 같은 젖과 좆물이 흐르는〉은 세우물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알사탕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6년 7월 31일이다.2026년 10월 24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11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6년 7월 31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봄툰 38, 미스터블루 9 늘어 누적 651, 886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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