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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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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여자 포개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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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 정말 자극적인 화면이 내 앞에 펼쳐져 있었다. 밑에 깔린 종희는 침대 모서리에 허리를 대고는 두 다리를 모은 채 바동거리고 있었다. 그런 종희를 깔고 뭉갠 채빈이 누나는 엉덩이를 드러낸 채 두 다리는 八자로 벌려 쭉 뻗었는데 벌어진 다리 사이로 모아진 종희의 다리가 갇혀져 있던 것이다. “어? 뭐야 이거?” 정태는 미친 듯이 경미의 속살을 빨아들였다. 그러나 경미는 눈을 뜨지 않았다. 실컷 경미의 속살을 빤 정태는 만족스럽게 속살에서 입을 떼었다. 정태의 입 주변에는 경미의 속살에서 나온 물로 번질거렸다. 정태는 다시 미란에게 고개를 돌렸다. 골고루 먹어볼 생각이었다. 미란의 팬티를 벗기고 올라탔다. 영미 누나가 훌렁 티셔츠를 뒤집자, 체격만큼이나 통통한 젖통이 나의 눈앞에 덜컥 쏟아졌다. "계집애, 젖통은 아무튼 끝내 줘." 선희 누나가 영미 누나의 젖통을 쳐다보며 말하자 영미누나가 퉁명스럽게 말했다. "왜? 부럽냐, 이년아?" 그리곤 치마를 벗었다. 조금은 헐렁해 보이는 영미 누나의 팬티가 드러나자 나는 속으로 침을 삼켰다. 내 말투가 갑자기 변하자 처음엔 선생님이 이상한 눈빛으로 나를 쳐다보았다. 그러나 이내 감을 잡은 선생님이 부끄러운 듯 치마를 홀랑 벗었다. 나이트에서 이미 팬티는 벗었기에 그녀의 하체는 실오라기 하나 없는 알몸이었다. “아… 선생님!” 나는 다 드러난 선생님의 하체를 꼴깍거리며 쳐다보다가 이내 내 아랫도리도 홀랑 벗었다. 그리곤 선생님에게 끈적거리는 목소리로 입을 열었다. 내 후배위 요구에 잠시 주춤했던 누나는 이내 엉덩이를 뒤로 쑥 내밀며 다리를 벌렸다. 탱글탱글하게 물이 올라 있는 누나의 둔부는 팔순 늙은이까지 욕정을 불러일으키게 할 만큼 도발적이었다. 나는 두 손으로 누나의 엉덩이를 천천히 주무르다가 틈새를 벌리며 내 그것을 그 사이로 밀어 넣었다. 우리 일상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그래서 더 관능을 자극하는, 야릇하고 자극적인 단편 소설 10편이 실려 있다. 여류작가 특유의 리얼리티를 물씬 풍기는 중2엄마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두 여자 포개놓고〉는 중2엄마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1,848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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