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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성인

두 번째 아들 (체험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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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미스터블루완결 18.11.14

작품 소개

*“하악! 들어왔어! 아들의 단단한 것이 엄마 몸속에 들어왔어! 흐윽! 엄마는 견딜 수가… 아악!” 미치고 있었다. 예전에도 이렇듯 섹스 할 때마다 엄마아들놀이를 하곤 했었지만 지금처럼 이런 반응은 아니었다. 그런데 그것은 나 또한 마찬가지였다. 진호라는 제 3자가 우리들의 행위를 훔쳐보고 있다는 도착적인 쾌감이 너무 강렬했던 탓일까? 아줌마는 내가 자신의 뒷문을 볼 수 있도록 엎드려 주었다. 엉덩이를 나에게 향하게 하여 무릎을 펴고 허리를 잔뜩 구부렸던 것이다. “아줌마가 두 손으로 엉덩짝을 벌려요.” 아줌마는 내가 시키는 대로 두 손으로 자신의 두 엉덩짝을 스스로 벌렸다. 군 입대 장정들이 신체검사 받을 때 군의관 앞에서 엉덩짝을 벌리고 있는 바로 그런 모습 말이다. *“더 이상 못 참겠어. 태영아… 어서 빨아줘!”아들친구에게 음부를 빨아달라고 애원하는 아줌마의 신음소리는 받아들이기에 따라 엄청난 충격일 수도 있었다. 그러나 나는 이미 상황이 이렇게 되리라는 걸 알고 있었기에 흔들림이 없었다. 오히려 더욱 집요하게 공알과 꽃잎을 빨아대며 그 동안 차마 넘볼 수 없었던 털구멍 속에 손가락을 박아 버렸다. “헉!” 그러던 어느 순간, 내 성기가 아줌마의 음부로 쑥 들어가버렸다. “어맛! 다 들어갔잖아? 어서 빼!”아줌마는 크게 당황했지만 이미 난 제정신이 아니었다. “벌써 들어갔잖아? 이렇게 조금만 있자. 응?”“아, 아줌마하고 이러는 게 어딨어?”하지만 난 더욱 허리에 힘을 주며 성기를 깊숙이 밀어 넣었다. 그러자 아줌마 또한 끙 하는 신음소리와 함께… 우리 일상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그래서 더 관능을 자극하는, 야릇하고 자극적인 단편 소설 10편이 실려 있다. 여류작가 특유의 리얼리티를 물씬 풍기는 중2엄마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두 번째 아들 (체험판)〉은 중2엄마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3,872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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