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고수위 자보드립 재벌남 직진남 절륜남 유혹녀 #보는_순간_꼴린_여자 #첫사랑이었다_리사는 #나_지금_섰거든 #바로_박아도_돼?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돈다사 돈 주면 다 하는 사람들 리사와 재균은 그렇게 만난 사이였다. 재균이 ‘돈 주면’, 리사가 ‘다 하는’ 사이로. “너 뭐든지 다 할 거지? 돈은 아까 말한 금액 매달 선불로 주면 되는 거고?” [본문 내용 중에서] “후, 하. 너무 부드럽다. 근데 생각보다 감이 세게 오진 않는다. 리사야, 나 그냥 바로 너한테 박을래. 생좆으로 박아도 될까?” 갈수록 웃기는 아저씨였다. 생좆으로 삽입 정도야. 물론 그 말은 그러다가 질 내에 사정을 하겠다는 소리도 포함된 얘기겠지만. “아저씨, 돈 주고 뭐든지 하는 거에 안에서 싸는 거는 당연히 포함되지만, 임신시키는 거는 아닌데. 나 임신시킬 생각 있어요?” ‘돈다사’에는 종종 대리모를 구하는 글도 올라오곤 했다. 대리모가 되는 쪽이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수입을 보장받지만, 대리모가 되려면 요즘은 건강뿐만 아니라 학력 증명까지 요구받는다고 해서 리사는 지레 포기했었다. 당장 리사의 보지 속에 좆을 처넣고 씹질을 하고 싶어 미칠 지경의 재균은 머릿속이 하얘져 있었다. “임신하라고 하면 할 거야? 그건 얼마면 되는데?”
작품 정보
〈돈 주면 다 하는 사이〉는 자지아나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585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