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신혼 생활을 만끽해야 하는 1년 만에 그녀의 남편, 카인은 전쟁터로 떠났다. 그리고 들려온 참혹한 소식은 남편이 전사했다는 것. 믿을 수 없는 그녀는 매일 밤 슬픔에 잠기는데…. - 형수님께서 맨날 우시니까, 어떻게 하면 더한 위로를 해줄 수 있을까 고심했습니다. 심신의 외로움을 몸으로 풀 수 있지 않을까, 하여 잠깐 손을 댔습니다. 형수님, 외람된 말처럼 들리겠지만 저한테 온몸으로 기대주지 않겠습니까? 입꼬리를 치켜세운 로빈은 무해한 표정을 유지했으나, 눈빛만큼은 아니었다. 벽안이 화염을 집어삼킨 것처럼 지글지글 불꽃이 튀어나왔다. 이내. “으흥, 제, 제발 윽, 하, 하지 마요!” “그거도 모르고 형은 갑자기 떠났으니, 이제 그 자리 제가 채워드릴게요. 외로워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형수님.” 그녀가 온몸으로 거부하고 있음에도 마치 귀와 눈을 틀어막듯 로빈은 자기 할 말만 주저리 늘어뜨렸다. 오로지 시선은 그녀의 비부 사이를 향하고 있어 성기를 꾸역꾸역 삼키는 것이 적나라하게 보이는데…. 굵직한 성기가 극점을 누르며 전진하니, 셸리는 인정하고 싶지 않은데도 쾌감이 겹겹이 쌓였다. 가상시대물#서양풍#왕족/귀족#첫사랑#갑을관계#신분차이#소유욕/독점욕/질투#금단의관계#애증#진직남#다정남#절륜남#집착남#짝사랑남#순정남#존댓말남#상처녀#순정녀#철벽녀#피폐물#고수위#씬중심
작품 정보
〈도련님, 제발 하지 마세요〉는 도파민또찌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 늘어 누적 1,681이었다.